2008베이징올림픽에서 우리나라가 야구에서 의미 있는 금메달을 땄습니다.

야구장에서는 여러 분류의 사람들이 모입니다.
선수, 감독, 관중, 방송국관계자, 심판,……
그들은 왜 야구장에 모였을 까요?
그들이 야구에 관심을 갖고 야구장에 모인 이유는 저마다 다를 것입니다.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재미 있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서,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 또는 홈런을 치기 위해서 등등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하여
이 모든 사람들은 하나 같이 야구공에 집중합니다.
양쪽 팀의 선수, 감독 또는 관중들에게는
4:5 또는 7:2 스코어가 중요시 할 수 있습니다.
2아웃 만루 9회말 이라는 상황이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런 상황에 집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상황은 잠시 잊으십시오.
단지 지금 이순간 야구공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이 순간만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여 야구공에 집중하고 그 순간 주어진 자기의 길(Flow)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Self2focus입니다.
이것이 내려놓음이고 신성(神性)의 뜻을 따르는 한가지 방법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Legacy Question
지금 나의 삶에 있어서 내가 집중해야 할 야구공은 무엇인가?
전체적인 입장에서 우리 조직원 모두가 집중해야 할 현시점의 공통적인 야구공은 무엇인가?
야구공에 집중하기 위하여 우리가 또는 내가 잊어버려야 할,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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