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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lp(Neuro Lingustic Programing, 신경언어프로그램)는 심리적인 회복과 변화, 성공을 이루기 위한 이론 및 기법을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인간계발 프로그램이다. 자신의 의식, 잠재의식을 성찰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제한적 신념 즉 장애물을 극복하고 건강한 내면의 상태를 만들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심리기법으로 우리의 행동과 상태에 직접적인 역할을 하는 신경체계(Neuro)와 신경체계에 영향을 주는 언어(Linguistic)와의 연관되는 상호작용을 통하여 탁월함을 개발하고 목표성취와 언행의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래밍(Programming)이다.


인간의 의지를 갖은 생각은 오감(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반응, 상태, 신체반응, 행동을 조정할 수 있다.

결국 NLP는 신경체계와 언어와의 연관된 상호작용을 통하여 우리가 마음이라고 하는 내부표상(IR:Internal Representation)을 바꾸는 것이다. 즉 마음이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는 근본 원리를 이용하는 자기계발 기법이다.

NLP의 전제조건

1. The map is not the territory.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실체(reality)에 반응하기보다는 자신의 일부분이나 허상, 또는 자신이 정의한 '나'라는
    이미지(지도)에 반응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지도를 원하는 방향으로, 긍정적이고 성공할 수 있게 지도를 그릴 필요
    가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실체, 본질을 깨닫는 것이다.

2. Human behavior is purposefull. (인간의 행동은 목적 지향적이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할 지라도 우리들의 모든 행동에는 목적(의도)을 가지고 있다.

3. All behavior has a positive intention. (모든 행동은 긍정적인 의도에서 나온다.)
   자신을 보호하고 지키는 것과 같은 모든 행동은 성장과 생존, 목표달성, 행복추구등 긍정적인 의도에 기초하며,
   변화를 위해서는 방법보다는 근본적인 긍정의도를 찾아야 성공할 수 있다.

4. The unconscious mind is benevolent. (무의식은 선의적 의도를 가지고 있다.)
    대표적 심리학자인 프로이드에 이해 우리들은 무의식의 부정적인 단편을 많이 보아 왔지만 무의식은 본래 선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다. 역시 대표적인 것으로 자신의 안정을 추구하는 것이다. 생명과 연결된 순간에 인간은 본능적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무의식은 아름다운 것이다. 무의식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허물어야 한다.
    그래야 무의식을 활용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무의식은 우리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도와준다.
  
5. If you want to understand, Act.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실행하라.)
   이말은 실행의 중요성을 나타낸 말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인간의 언어표현에 대한 한계가 있음을 지적한
   말이라 생각한다. 不立文字. 以心傳心등 말로서는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은 실제로 경험을 통해 터득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우리가 토마토라는 서로간에 약속된 언어와 사전 교육(경험)이 있어 그것을 통해 토마토라는 것의 의미를
   단어 하나로 전달하지만, 만일 토마토라는 물질이 인류에게 처음 발견됬을 때 토마토에대하여 알 수 있는 방법은
   직접 보고, 만지고, 먹고 냄새맡는 일다.

6. Having choice is better than not having choice.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그렇지 못한 것보다 바람직하다.)

   선택이라는 말에 의미를 부각시켜보면 선택의 폭이 좁은 사람은 환자와도 같다. 뛰어다니고 싶은데 다리가 불편해
   뛰지 못하는 장애인(장애인을 비하하는 말은 아닙니다.), 술이나 담배를 끊고 싶은데 도저히 끊을 수 없는 중독자들
   (타이거 우즈도 그렇지요-섹스중독자), 대인기피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대인과의 만남에서 편안함과 행복함을
   선택하지 못하고 불안하고 불편함만을 항상 선택하는 것이다.  자가용비행기를 구입할 정도 경재력이 있다면 경제
   적인 면에서 선택의 폭이 그정도 된다는 것.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은 그만큼 능력이 있고 행복하다는 것이다.

7. People are always making best choice avilable to them.
                                                       (사람들은 그 당시에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한다.)
   타인의 선택이나 행동이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납득이 가지 않다고 생각할 때가 종종 있다. 또는 자신의 선택과 행동이
   이성적으로는스스로도 이해가 가지 않으면서 이상하게 그런 결단을 내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
   생각의 틀을 좀더 넓혀보자. 지금의 어리석은 행동이나 선택이 미래의 시점에는 탁월한 결과를 가져다 줄 수도 있다.
   또한 개인의 선택은 당사자만이 알수 있는 미묘하고 심도 깊은 감정이라든가 이해하고 설명할 수 없는 자기만의
   준거틀에 기준하여 이루어진다. 역시 자신의 선택은 자신이 가장 탁월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의 모든 선택과
   행위에는 큰 의미가 있다.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면 당신의 선택은 항상 올바른 것이다.

8. There is no failure only feedback. (실패란 없다. 다만 피드백이 있을 뿐이다.)
   어떠한 과정과 경험이든 그 속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이 있다면 실패란 없다는 말이다. 우리가 인식하기는 어려울
   지라도 모든 것의 과정과 의도에 딱 맞는 100%의 성공적인 결과를 산출하는 것이 우주의 원리이다.

9. Pepole work perfectly. (사람들은 완벽하게 일한다.)
    7, 8번과 같은 의미와 맥락

10. The meaning of communication is the response you get.
           ( 의사소통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는 곧 우리가 상대방으로 부터 얻는 반응에 의해 결정된다.)
    의사전달의 중요성이다. 당신이 어떤 의미를 전달하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어떻게 인식하고
    반응하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올바른 의미전달이 되지 않았다면 오해의소지가 없도록 반복해서 당신이 
    재차 의사를 전달해야한다. 당신의 의사를 올바르게 전달하는 일은 전적으로 당신의 책임이다.

11. Respect for the other person's model of the world. (타인의 세계관을 존중하라.)
    상대방의 경험과 준거틀에 근거한 그 나름대로의 세계관을 존중해라.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12. We alredy hace all the resource we need or we can creat them. There is no unresourceful
     people, only unresourceful states.             (우리에게는 이미 필요한 모든 자원이 있거나 아니면 
     우리가 새로이 창조할 수 있다. 자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만 '자원이 없는 상태'가 있을 뿐이다.)
   이미 자신의 비전과 사명 또는 필요에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 우주로부터  부여된 자원이 있다.
   다만 무지에 의해서 그것이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물질적, 또는 심리적, 지적, 영적 모든 자원의 풍족함을 스스로
   찾아내고 그것을 현실로 끌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라.
   NLP는 내가 모든 면에서 풍족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렇게 되어가는 것이다.

13. Modeling successful performance leads to excellence, If one person can do something it is
     possible to model it and teach it to others.  (성공적인 성취를 모방함으로써 탁월성을 달성할 수
     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면 그것을 모방하는 것과 그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것도 가능하다. 즉, 탁월성은 복제가 가능하다.)

     부연 설명은 필요없을 것 같다. 윗글과 동떨어진 이야기 같지만 모방과 표절, 창작의 구분선을 짓기는 참으로 힘든
     것 같다. 과연 특정 창작의 근원은 어디에서 부터 출발하였는가? 하는 질문을 하다보면 결국 자신이 아니 외부에서
     시작되지 않았나 생각이든다. 결국 창작도 모방이나 표절과 무지 흡사하다.
     때때로 이것이 나의 지식이고 나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우스울때가 있다. (개인적 생각)

14. We process all information through our senses. ( 우리는 감각을 통해 모든 정보를 처리한다.)
     특정 상황이나 정보를 접했을 때 우리는 오감(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과 육감(영성)을 통하여 반응하고 건강
     한 사람 일수록 마음, 육체, 행동의 선택의 폭이 넓다. 즉, 해야할 때 하고 하지말아야 할 때 안 할 수 있다.
     가장 진실된 것이 몸이라고 한다. 몸이 들려주는 소리에 우리는 과연 얼마나 귀기울이고 있는지...

15. Experience has a structure. (경험은 일정한 구조로 구성된다.)
     구조의 중요성이다. 구조를 바꾸면 똑 같은 컨텐츠라도 우리의 IR(내부표상:Internal Representation)이 바뀐다. 
     "앙드레 김이예요"와 "김봉남입니다." 대상은 똑 같지만 어떤 구조로 어떻게 포장하는가에 따라 느낌이 틀려진다.

16. The mind and body are part of the same system. ( 정신과 육체는 하나의 체계이다.)
     몸과 마음의 상관성. 심기혈정(心氣血精)의 원리
     우리 몸은 미물질의 기(氣)적 에너지와 눈으로 보고 만질 수 있는 물질적 형체의 상호작용 속에서 그 생명력을 이어
     가고 있다. 과거로 부터 경험함고 인식해 온 이력이 담긴 정보적 특성을 마음을 뜻하는 심(心)이라 하고, 사물을 움
     직이는 미요한 정보에 따라 실행력을 갖춘 것이 바로 에너지적 특성의 기(氣)라 할 수 있다. 또 마음이라는 정보와
     모든 물질의 동력인 기를 받아 몸의 각 세포에 정보와 기를 전달하는 것이 혈(血) 즉 피이며, 이셋의 운용능력에 따
     라 각 세포에서 생성 되는 미묘한 물질적 특성이 곧 정(精)이다. 우리 몸은 이들 네가지 요소중 어느 하나만 결여되
     거나 유기적이지 못해도 정신적 혼란함과 함께 몸이 병들게 된다.

Fallen Angel
Fallen Angel by Toni Blay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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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심리적으로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자기변화의 결과는 판이하게 다를 것이다. 자기효능감이란 이와 같이 자신이 원하는 것(기대)에 대한 스스로가 생각하는 자신의 능력이다. 결국 어떤 행동에 앞서 자신이 그 일을 할 수 있다. 또는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다는 자신 스스로의 판단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 자기효능감은 행동을 실천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

Back on my Feet at the Right Side Foundation 5k
Back on my Feet at the Right Side Foundation 5k by Samuel Gordon 저작자 표시


반듀라(Albert Bandura)는 행동의 선행요인을,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라고 하는" 결과기대(outcome expectancy)"와 자신이 할 수 있는지 없는지의 효능에 대한 기대와 구별하고, 후자를 "효능기대(efficacy expectancy)"라고 하였다.

                                                인간         --->         행동         --->       결과
                                                                 .                             .                
                                                                 .                             .
                                                                 .                             .                
                                                                 .                             .
                                                           (효능기대)                (결과기대)

 
자기 효능감을 금연을 예로 들어 설명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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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가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금연을 한다'라는 행동에 대하여 생각하고 있다. 이 때 '금연을 하면 건강이 개선된다.'라고 하는 "결과기대"와, '금연을 할 수 있다(금연을 해야한다)'라고 하는 "효능기대"를 가지게 된다. 여기에서 효능기대에 대한 자기의 인지(자기효능감)가 어떠한가는 실제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변수이다. 즉, 흡연의 유혹과 술자리, 금단현상,스트레스등 금연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 정도 있을 것이다라고 하는 자기효능감이 금연의 성패를 좌우하는 심리적 중요 요인이되는 것이다. 자기효능감이 높을 수록 금연에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이다.

금연을 위한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4가지 요인 (Brod & Hall, 1984)

1. 과거 성공 경험의 회상 : 환자(흡연자)가 과거에 성취했던 것을 회상하는 것으로, "이와 같은 노력을 통해 성공할 수 있을 까?" 하는 가정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환자(흡연자)가 과거의 효과적인 행동을 기억할 때 금연 과정에서 성공을 가시화할 수 있을 것이다.

2. 대리 경험 : 흡연자가 금연 프로그램을 이수하여 성공적으로 금연한 사람을 찾아 그와 대화를 나누고 그의 금연 생활을 관찰하면서 자신의 금연 목표의 성공에 대해 확신할 수 있고 성취한 자신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3. 언어적 설득 : 자신이 이룬 과거 금연 성취 경험이 뚜렷하고 다른 사람이 성취한 과정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들의 효력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욱 높다. 즉, 금연 행동을 유도하는 다양한 방법의 언어적 설득은 이미 성공을 경험한 대상자에게는 계속적인 성공 확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전략으로 받아들여진다.

4. 내적 단서의 인식 : 해낼 수 있다는 자기 확신 상태에서 대인은 자기 자신의 심리적 반응과 변화에 더 민감해져서 흡연에 관한 자신의 태도 빛 행동을 변화시키는 단서가 무엇인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흡연자가 금연 도전에 대해 자신이 성공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있는 경우 자신이 흡연에 대해 어떤 부분에서 부정적인 심리 반응을 보이는지에 대해 거부감을 더의 나타내지 않는다.

                                                         (출처 : 건강 상담 심리,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이광자외 2명)

자기효능감의 4가지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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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효능감은 인식,과 행동, 결과에 있어서 아래와 같은 4가지 측면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1) 인지적 측면 : 자기효능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할 수 있다.
2) 동기부여적 측면 : 자기효능감이 높은 사람의 경우 실패를 하였을 경우 자신의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하며, 더 많은 노력을 통해서 목표를 달성하려고 한다.
3) 정서적 측면 : 자기효능감이 높은 사람일 수록 자신에 대한 시련과 위협, 문제를 잘 처리한다.
4) 선택적 측면 : 자기효능감이 높은 사람은 시련이나 문제거리를 도전이라고 생각하며 그것을 회피하지 않고 극복하려 한다.

자기효능감 올바르게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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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효능감이 높을 수록 잇점이 많지만, 언제나 자기효능감이 높다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 자기효능감이 좋지 않은 측면으로 높게되는 그것은 오히려 만용이나 악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예르 들면 자신의 운전실력을 과신한 나머지 안전벨트를 하지 않는다거나 과속을 하거나 신문을 보면서 운전을 하거나하는 것들이다. 즉 '교통법규를 준수할 수 있다.' '위험한 상황에는 숨은 운전실력이 발휘될 수 있다.'등이 바람직하고 적절한 자기효능감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기효능감은 긍정적이고 이익을 가겨다 줄 수 있는 방향으로 활용되어야 한다. 자기 효능감이 부정적이거나 위험이 따르는 측면으로 활용될 경우는 큰 피해를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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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우리의 일상적인 작은 부분을 눈여겨 살펴보면 인간의 변화와 성공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가 있다. 예를 들면 금연이라는 것을 살펴 봄으로 자기 발전을 위한 중요한 원리를 얻을 수 있다. 오늘은 금연에 관련된 자기계발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다.



'폐암은 흡연을 고친다.'라는 말이 있다. 즉 폐암판정을 받은 사람은 그 일시적인 자극만으로 금연에 쉽게 성공한다는 이야기 이다. 물론 치뤄야하는 댓가는 크지만 아무튼 우리의 마음에 큰 충격을 주는 어떠한 자극은 그것이 찰라의 순간의 자극일 지라도 우리의 마음에 영원히 자리잡게 되어 우리의 행동방식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한다.
이러한 논리를 이용한 자기계발기법의 한 예가  NLP이다.  즉, 페암에 걸리지는 않았지만 폐암에 걸린 내를 상상해보는 것이다, 또는 내가 폐암에 걸려서 평실에 누워 숨을 거둘 날만을 기다리는 것을 상상해보면 지금까지 미쳐 깨닫지 못했던 흡연의 무서움을 인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방식이 잘 적용이 되면 일시적으로 금연에 성공을 할 수 있다고도 한다. 즉 이러한 상상기법을 훈련 함으로써 정말로 담배 냄새가 역겹게 느껴지도록 우리의 마음과 신체반응은 변화한다.

두번째는 일반적으로 금연을 위해 사람들이 사용하는 노력이다. 생각과 뜻은 있지만 몸과 마음이 자신의 계획에 못 미치는 경우 이다. 가장 흔한 예가 '작심삼일' 그러나 이것은 긴 시간동안 실패와 반복,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원하는 수준에 이를때 까지 거쳐야 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학습이든 훈련이든 반복적인 노력이 일정 수준의 경지에 오르면 우리들의 마음과 신체는 변화된다. 이경우에는 끈기와 인내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반복적인 노력의 결과는 우리의 마음과 감정의 변화를 통해 행동방식의 변화를 가져온다. 담배를 끊겠다는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수 많은 시간 동안의 금연행동이 결국에는 니코틴 중독에서 헤어나게 되는 것이다.


 자극이란 방법을 이용한 금연  반복(학습)이라는 방법을 이용한 금연
 일시적 충격(심리적 충격/각성, 심상화)  반복적 노력 (일반적인 금연을 위한 방법과 행위)
 인위적이기 보다는 우연의 경우가 많고 효과적  인위적인 방법
 성공확율 높음  성공확율 낮음(중도포기 가능성, 의지와 노력의 한계)
 진정한 금연  흡연의 욕구를 인내로 참아내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두가지 방법을  병행한다면 좋은 효과를 얻을 것이다.
진정한 금연은 인내와 끊기로 담배피는 것을 참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흡연의 충동/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않는 것이다. 즉 담배로 부터 자유로운 것이다.

자극과 반복의 원리는 단지 금연뿐만 아니라. 자기계발과 성공을 위한 중요한 원리가 아닐까요?

이상 벨리션의 생각이었습니다. ^^



좀 더 과학적인 원리로 이해 하시고 싶은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머리에 새겨진 자극의 흔적 기억이란? (클릭하세요)
기억과 학습, 자극과 시냅스, 감정과의 관계를 의학적으로 설명한 교양과학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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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CEO의 의사결정(최고경영자의 의사결정)과 복잡계

복잡계 개론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윤영수 채승병 (삼성경제연구소,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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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의 대가인 헨리 민쯔버그(Henry Mintzberg)교수가 연구분석한 보고서에 의해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경영자, 즉 기업의 리더들에 대한 세가지의 통념들이 사실은 잘 못된 생각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일반적인 통념
  1) 리더는 심사숙고하며,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한다.
  2) 리더는 총괄적인 정보를 필요로 하는데, 이 정보는 IT시스템이나 문서와 같은 공식체널을 통해서 가장 잘 얻을 수 있다.
  3) 리더는 과학적인 지식과 전문성을 의사결정을 내린다.

민쯔버그가 실증분석한 결과
  1) 기업의 리더들은 하루 8시간 동안 583가지 활동을 했으며, 평균 48초당 하나의 일을 처리했으며, 50%의 일이 9분 이상 지속되지 못했다.
  2) 경영자는 78%의 정보를 구두보고나 전화, 미팅등의 커뮤니케이션에 의존하고 선호해 한다.
  3) 리더는 의사결정시 객관적인 자료나 치밀한 분석보다는 마음속의 직관과 통찰에 따른다.

최고경영자는 기업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에 대한 실질적인 최종 의사결정권자를 의미한다. 그렇다면 최고경영자가 가져야 할 의사결정 능력은 나누고 분석하고 논리를 따지는 과학적인 면보다는 모든 것을 통합적으로 통찰하고 통섭하는 예술적인 면으로 능력이 있다면 기업을 올바르게 이끄는데 유익함이 있을 것이다. 단순히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구성원이 아닌 경영자의 입장에서, 기업을 경영한다는 것이 반드시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에 의해 운영되어질 수록 올바르고 안정적인 기업경영일 거라고 일반적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진정한 경영자는 과학자가 아니라 예술가 쪽에 가까운 것이다. 그러나 과학자 적 능력과 예술가적 능력을 상호배타적으로 이해하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된다. 직관은 분석과 동떨어진 개념이 아니며, 분석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이 직관이다. 그리고 다음편<제7의 감각:전략적 직관>에서 좀 더 자세히 언급하겠지만 탁월한 직관은 모든 자료와 데이터를 입수한 후에 전략적 직관이 어느 순간 섬광처럼 떠오르는 것이다. 복잡계의 관점에서도 마찬 가지이다. 혼돈속에서 새로운 질서가 잡히는 그 순간이 통찰과 직관이 떠오르는 순간이다.


복잡계 이론을 통해 본 최고경영자의 바람직한 의사결정과정의 조건들
1) 항상 혼돈의 가장자리(☜ 링크 참조) 에 위치하고 있야하며, 이미 내려진 결정사항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
2) 임계점(☜ 링크 참조)을 통과하지 않은 의사결정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3) 임계점을 넘어섰다고 하여도 실행측면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성공한 의사결정이 될수 없다.
결국 판단이나 분석에 의한 선택이나 결정이 아닌 혜안에서 오는 영감(통찰)을 얻기 위해서는 모든 정보와 상황을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심사숙고 한후 두뇌속 혼돈과 마음속 미심이 사라진 평정속에서 순간적으로 직관은 떠오를 것이다.

최고경영자가 혼돈의 가장자리에 위치하기 위한 방법
1) 성공적 의사결정을 위한 열린마음으로 외부에너지를 받아들이는 데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
2) 의사결정의 기본 요소인 정보와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 채널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이질성을 유지하여야 한다.
3) 정보들 사이에 새로운 형태의 상호작용이 일어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
4) CEO와 CEO에게 저옴를 제공하는 자는 공진화(☜ 링크 참조)해야 한다.
5) CEO는 철학과 원칙에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 철학이나 원칙에 일관성이 없다면 행위자라고 할 수 있는 정보들이
    무질서한 혼란에 빠질 것이며, 이는 복잡성을 감소하게 만든다.

 복잡계의 관점에서 바람직한 의사결정의 과정을 정리해보면 혼돈의 가장자리에서 창발하는 과정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의사결정은 실시간으로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실시간으로 혼돈의 가장자리에 위치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제시된 방법들은 다양한 정보를 취득하고, 이러한 정보들이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가지며, 기업의 가치와 종업원 및 이해당사자의 가치가 공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CEO는 일관된 경영철학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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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의 강의 교재인 <제7의 감각, 전략적 직관>

지은이_월리엄 더건(William Duggan)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의 경영학 부교수, 10년동안 전략적 직관에 관하여 연구를 수행. 커럼비아대학교에서 전략적 직관에 고나한 강좌를 인기리에 강의. 저서 <위대한 전략가의 조건>, <나폴레옹의 직관>

1980년대에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인 마이클 포터는 '경쟁 전략'을 주장하면서, 생존과 변화의 패러다임을 제시했지만 정작 그는 생존의 길이 도리 전략적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해 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한다. 그러나 이 <제 7의 감각, 전략적 직관>에서는 마이클 포터가 건너뛰었던 그 단계가 무엇이며, 왜 알려주지 못했는가를 정확하게 짚어낸다고 한다.

 역사상 위대한 인물들은 불확실성 속에서 순간순간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창조적 전략을 찾아냈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섬광 같은 통찰력을 통해 생기는데 우리는 이를 '직관'이라고 부른다.

* 직관의 세가지 유형

1) 평범한 직관 :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육감과 같다. 육감이란 좋은 느낌이든 나쁜 느낌이든, 그 결과가 창조적이든 그렇지 않든 상관없이 측별한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본능적이고 즉흥적으로 느끼는 감정이다.
2) 전문가 직관 :  뭔가 익숙한 것을 인식할 때 깨닫는 순간적인 판단을 말하는데, 우리는 자신이 하는 일에 능숙해질 수록 비슷한 문제들을 더 빨리 해결할 수 있는 패턴을 인식하게 되는데, 전문가적 직관은 바로 그런 식으로 작동한다. 전문가적 직관은 익숙한 상황속에서 작동한다.
3) 전략적 직관 : 우리가 오랫동안 고민하고 있던 문제를 한 순간에 해결해 주는 섬광 같은 통찰력을 말한다. 이러한 통찰을 통해 우리는 실천할 수 있는 아이디어, 즉 전략을 얻게 되므로 우리는 이것을 '전략적 직관'이라 부른다.

 전략적 직관은 평범한 직관과 같은 모호한 감정이 아니다. 전략적 직관은 선명한 생각이다. 그것은 전문가적 직관처럼 빠르지 않고 서서히 일어난다. 어젯밤 갑자기 찾아온 섬광 같은 깨달음이 한 달 동안 머릿속에 맴돌던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 게다가 그것은 익숙한 상황에서 일어나는 것도 아니다. 전략적 직관은 새롭고 낯선 상황에서 작동한다.
 현신가들이 혁신을 발견하는 것, 예술가즐이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것, 선구자들이 비전을 얻는 것, 과학자들이 과학적인 발견을 하는 것 등등 좋은 아이디어가 인간의 머릿속에 떠오를 때는 언제나 전략적 직관이 작용했다. 이것은 평범한 직관 인 육감을 뛰어넘는 특수한 형태의 감각이다.


* 전략적 직관은 대단히 비선형적인 분야다.
 
 나폴레온은 섬광 같은 통찰력에 관한 한 평생토록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서구에서 손꼽히는 전략이론가인 클라우제비츠는 나폴레온의 전략적 혜안, 즉 통찰력과 직관의 활용을 4가지의 단계로 설명한다.(p114,115)

 1) 역사적 사례(지적 기억)
     지적 기억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고 일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수록 우리 외의 선반들에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온 예들이 저장도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영화 속의 나폴레온이 겨드랑이 밑에 끼고 있던 두꺼운 책은 그가 얼마나 철저하게 전쟁사를 연구했는지 여실히 입증해준다. 전문가적 직관은 우리 자신의 경험에 의존하는 반면, 전략적 직관은 세계 모든 사람들의 경험을 활용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경험들만 저장 되어 잇는 선반을 뒤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멀고 넓은 역사속의 예들을 탐색한다.

 2) 냉철함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또는 우리의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한 모든 기대와 이전의 생각들을 머릿속에서 깨끗이 지워야 한다. 툴롱(프랑스 해군에게 가장 중요한 남부 해안의 항구, 요새가 있었음)에 있던 다른 장군들은 이미 목표가 있었다는 점을 기억하자. 그는 칼과 총검으로 큰 요새를 점령하려고 했다. 그리고 나폴레옹의 임무는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포병대를 지휘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폴레옹은 자기 머릿속에서 그런 목표를 지워버렸고, 그러자 완전히 다른 목표가 떠올랐다. 다시 말해, 톨롱에서 영국군을 몰아내려 할 것이 아니라 그들이 그냉 떠나가게 하면 되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던 것이다.

 3) 섬광 같은 통찰력
     자유로운 머릿속에서는 다양한 과거의 예들로부터 선택된 요소들이 새로운 조합으로 합쳐진다. 나폴레옹은 전쟁사를 열심히 연구한 덕택에 활용할 만한 요소들을 많이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언그도 구체적인 경우에 그의 머릿속에서 어떤 요소들이 합쳐질지는 미리 알 수 없었다. 그가 툴롱의 지도를 보았을 때 가능한 결과는 세 가지였다. 즉 장군의 계획이 좋다고 생각하거나, 다른 계획을 생각해내거나, 아니면 영국군을 툴롱에서 몰아낼 방법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었다. 그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전혀 알지 못했다. 그때 그의 자유로워진 머릿속에서 레귀예트 전략이 합쳐졌다.

 4) 결단력
     결단력 이것은 결심, 결의, 의지를 말한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알 뿐아니라 그것을 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섬과 같은 통찰력에는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추진력도 뒤따른다. 이 단계는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후 처음으로 대면하게 될 것은 사람들의 비웃음이기 때문이다. 일을 추진하고 혜안이 작용하게 하려면 결단력이 필요하다.

클라우제비츠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혜안의 네 가지 단계는 지적 기억에 대한 현대적인 이해와도 딱 맞아 떨어진다. 이 요소들은 지적 기억이 전략적 직관처럼 새로운 상황에 적용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전문가 직관을 통해 비슷한 상황들에 대처하기 위해 머릿속에 있는 것을 끌어내는 한편, 전략적 직관을 통해서 다양한 상황등로부터 선택한 요소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조합한다. 이 네 가지 요소들은 군사 전략뿐 아니라 인간이 정진하고 있는 모든 분야에 적용된다.

Andrew Jackson
Andrew Jackson by dbking 저작자 표시


클라우제비츠를 학문의 기틀을 다진 사람으로 예우하는 새로운 분야가 하나 있다. 바로 비선형 연구분야이다. 비선형성 학자들은 평범한 분석 도구를 사용하여 예측에 들어맞지 않는 불규칙적인 패턴들의 현상들을 연구한다. 이 분야에서는 수학과 물리학이 지배적이지만 사회과학과 철학도 관련이 있다. 지선형성 연구에 고나한 최고의 기관은 복잡계(CHAOS이론)를 연구하는 산타페 연구소일 것이다. 우리는 결과를 미리 예측할 수 없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전략적 직관은 대단히 비선형적인 분야이다.  지금까지 그래왔지만 비지니스에 있어서 많은 선형적인 분석적 방법으로 비지니스의 결과를 예측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비선형적인 분야에 관심을 돌릴 때이다. 기업의 진정한 이익은 지선형적인 결과들, 즉 업계를 변화시키거나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내는 전복적인 변화들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 동양 사상에서 배우는 전략적 직관 : 전투의 달인 부처, 초심을 얻는 길

    초심(初心):beginner's mind, 초발심이라고 한다. 말 그대로 처음 먹은 마음을 말한다. 불가에서는 깨달음을 갈구한 첫 순간, 즉 출가할 때의 마음을 의미하는 뜻으로 사용한다. '초발심시변정각'이라고 해서 처음 마음이 발하였을 때 바른 깨달음을 얻는다고 할 정도로 초발심을 중요시 한다. 초심을 얻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마으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지우는 것이다.

  내려 놓음, self2focus, 목표를 잊되 잃어버리지는 말아라(바가바드기타)
목표에 도달하려면 목표를 포기하라. 욕망을 충족하려면 욕망하기를 중지하라. 미래에 가장 실현 가능한 목표에 도달하려면 마음을 열고 가장 쓸 만한 과거의 예들이 서로 합쳐질 때가지 기다려라. 우리의 마음이 평정과 초심을 이룰 때 우리는 부녕의 우주에 자신을 열어 보인다. 전략적 직관은 외적 영감을 내적으로 수련하는 것이다. 우리 뇌는 외부에서 들어온 요소들을 결합한다.

Peace Is Vital For Growth
Peace Is Vital For Growth by Brenda-Starr 저작자 표시


부처는 자신의 가르침을 '다르마(Dharma)'라고 불렀다. 그것은 사성제(불교()에서 말하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네 가지 진리()로서, 고제(), 집제(), 멸제(), 도제()를 통틀어 이르는 말)를 이해했을 때 우리가 걷는 길이다. 다르마의 길은 도(道)이다. 그것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따르는 특정한 옳은 길(전략)을 뜻하기도 하고, 언제나 옳은 길을 따르는 일반적인 수련을 의미하기도 한다. 우리는 특정 순간에 다르마, 즉 도를 따를 뿐 아니라 평생에 걸쳐서 그렇게 한다. 도는 특정한 종류의 충돌을 피한다. 즉 카르마 대 다르마의 충돌을 피하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카르마에 맞는 다르마를 찾아야 한다. 
              카르마는 우주가 제시하는, 우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는 일련의 상황들을 말한다.
              마르마는 우리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말한다. 이것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다.
나는 먼저 무엇이 나의 통제 범위 안에 있고, 무엇이 그렇지 않은지를 분별해야한다. 그런 다음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 중에서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가장 부합하는 생각과 행동을 찾는다. 그것이 바로 나의 길, 나의 도다. 내가 가장 많이 욕망하는 것을 선택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다르마는 욕망이 아닌 카르마를 따른다.

 우리는 역사적 사례가 우리 안으로 흘러들어와 서로 합쳐진 다음 세계로 향하는 새로운 행동으로 흘러나가게 한다. 그러면 그 새로운 행동은 즉시 카르마의 일부가 되고, 우리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은 그 카르마를 고려하여 다음 순간의 다르마를 선택한다. 우리가 도를 따를 때는 카르마와 다르마가 충돌하지 않는다. 하나가 다른 것 속으로 흘러들어가고 시간이 흐를수록 계속 그러한 과정이 반복된다.

 새로운 섬광 같은 통찰력이 일어날 때마다 카르마에서 가져온 요소들이 새로운 다르마를 만들어내고, 그 새로운 다르마가 다시 미래의 다르마에 필요한 요소들을 가져올 수 있는 카르마의 일부가 된다.

모든 실패한 전략은 잘못된 목표를 위해 잘 못된 행동을 선택한 데서 기인한다. 올바른 목표를 위해 올바른 행동을 선택했을 때 성공이 온다. 전략에는 목표와 거기에 도달하기 위한 행동 방침이 둘 다 포함되는 것이다. 전략은 다르마. 다시 말해 목표를 향한 행동의 길, 행동의 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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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카네기멜론대학의 컴퓨터공학 교수 랜디 포시
그는 마지막 강의로 세상과의 아름다운 작별인사를 한다.
그의 강의는 컴퓨터공학이 아니라. 인간의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_MG_2998
_MG_2998 by wil p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행복한 살은 지금 이순간에 존재하는 것, 지금 이순간을 사는 것, 그러므로 매일 매일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방법, 다른 이들의 굼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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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백번 모두 실패하고 제가 일어나려는 것을 포기하게 된다면 저는 다시는 일어서지 못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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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치킨 점포앞에 안경을 쓰고 지팡이를 들고 있는 할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단돈 105달러라는 사업자금으로 치킨 프렌차이징을 시작한 65세의 노인
1008번의 거절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룬
바로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을 세운 '커넬 할랜드 샌더슨(Colocel Harland Sanders)'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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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 왕따를 당하며 혼자 있을 때면 늘 노래를 불렀다는 폴 포츠. 그는 성악가를 꿈꿔왔지만 교통사고와 종양으로 꿈을 포기하고 싶었을 때도 있었다. 핸드폰 세일즈맨으로 살던 그는 끝까지 그의 꿈을 저버리지 않았고 드디어 한번의 찬스가 그에게 다가 왔다. '브리튼즈 갓 탤랜트(Britain's Got Talent)에 출연하여 오페라를 열창하여 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 준것이다. 평상시 수줍음을 띤 모습과는 달리 노래를 부를때 그의 에너지가 폭발하는 장면은 우리의 심금을 울린다.
그의 스토리와 노래는 살아 있는 드라마로 기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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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핑크 : 세계적 석학, 베스트셀러<프리에이전트의 시대> 저자, 뉴웨이브 경제 잡지 편집위원, 기고가, 앨 고어 미국 전 부통령의 수석 연설문 작성자. 경제변화와 기업전략, 미래 트랜드 등을 주제로 전세계 기업체, 대학, 기관 등에서 활발한 강의 를 하고 있다.

다니엘 핑크의 열정적인 보이스가 매력적입니다.
진정한 동기부여가 어떤 것이며, 특히 비지니스 차원에서 그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경영자가 지식과 논리로 무장한 과학자가 아니라 영감과 직관, 통찰력을 사용하는 예술가가되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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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년 동안 사회과학으로 동기부여에 대하여 연구조사 한 바에 의하면 (그 중에서도 외적 동기 유발자와 내적 동기 유발자의 효과를 비교) 현재의 인센티브 효과는 전혀 효과가 없다. 이러한 사회과학 실험의 결과를 보면 사회과학에서 밝혀진 사실과 비즈니스에서 통용되는 사실의 괴리를 발견하게 된다. 또한 우리의 비즈니스 운영시스템이 어떻게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인재를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비즈니스의 기반이 되는 가정들과 규약들이 완전히 당근과 채찍 같은 외적인 동기부여 효과에만 기대고 있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은 20세기에서나 적합한 발상이다. 보상과 처벌 같은 방식은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때때로 역효과를 낸다

 
 행위와 결과에 대한 보상정책은 단순한 공식과 명확한 목표를 가진 작업(단순작업)에 아주 효과적이다. 보상은 자연스럽게 사람의 시야를 좁히고, 생각을 집중하게 해서 단순/명확한 작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게 한다. 단순작업의 경우 좁은 시야로 명확한 목표만을 바라보며 해결해 나가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상의 효과가 나타난다. 그러나 고정관념을 벗어나고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거나 창의력이 발휘되어야 하는 문제들은 이런 식의 좁은 시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이러한 문제들의 해답은 눈 앞에 있지 않다. 답은 주변에 있다. 좀 더 주위를 둘러 봐야 한다. 보상은 실제로 우리의 시야를 좁혀서 가능성과 잠재력을 제약한다.

 

 반복적이고 규칙 기반의, 좌뇌에 기인한 작업들, 회계의 특정 종류 작업, 경제 분석의 특정 작업, 프로그래밍의 특정 작업들은 이제 아웃소싱하거나 자동화 하는 것이 무척 편해졌다. 프로그램은 사람보다 훨씬 더 빨리 해결할 수 있다. 이제 정말 문제가 되는 것은 우뇌에 기인한 창의적이고, 개념화하는 능력들이다. 자기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를 돌아 보아라. 당신이 맞닥뜨린 문제 또는 우리가 여기에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명백한 공식이 있고, 한 가지 답이 있는 그런 문제인가? 절대 아닐 것이다. 규칙은 애매하고, 해결책이 있다고 해도, 뻔한 방법이 아니라, 의외의 방법이다. 이것은 철학도 아니고 감정도 아닌 사회과학으로 증명된 사실(심리학자 Karl Duncker가 실시한 의 촛불실험, 동영상에는 그 촛불 실험에 대하여 나옵니다.)입니다. 너무나 많은 조직들이 능력과 사람에 대한 제도를 진부하고 검증되지 않은 전제에 기반한 가정을 과학적인 실험의 결과보다 더 신뢰하고 사용한다는 것이다. 지금이 실로 경제의 위기이고 정말로 이 경제의 위기에서 탈출하고자 한다면 정말로 21세기 식의 개념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높은 성과를 보이고자 한다면 사람에 대해 더 달콤한 당근으로 유혹하고, 혹은 더 가혹한 처벌로 위협하는 등의 잘 못된 결정을 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좋은 소식은 동기부여에 대해 연구하던 과학자들이 우리에게 새로운 관점을 가져다 주었다는 것이다. 내면적인 동기부여에 훨씬 더 강조를 둔 관점이다. 자신의 문제가 되기 때문에, 좋아해서, 하고자 하는 욕망에 관련된 것이다. 나는 비즈니스에 대한 새로운 운영 시스템은 세 가지 요소를 축으로 해서 돌아간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주도성, 전문성, 그리고 목적이다. 주도성은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싶어하는 욕망이다. 전문성은 의미 있는 것에 좀 더 잘하고자 하는 욕망이고 목적은 우리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를 향한 뭔가 하고 싶다는 열망이다.


  호주의 Attlasian이라는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있었던 이야기다. 회사에서 일년에 몇 번, 회사의 엔지니어들에게 지금부터 24시간 동안 정규 업무가 아니라 하지 못했던 것을 찾아서 하라고 하였다. 이때 엔지니어들은 이 시간 동안 오히려 코드를 수정하거나, 엄청난 제품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었다. 그리고 그들이 이 시간 동안 만들어 낸 것을 팀 동료들과 다른 회사 직원들 앞에서 발표했다. 주도적으로 일 할 수 있는 그 하루 동안 그런 활동이 없었으면 나올 수 없었던 엄청나게 많은 소프트웨어들이 등장했다. 이 정책은 효과가 정말 좋아서 Attlasian은 이 시간전체 일과 시간의  20%로 끌어 올렸다.

 

비즈니스의 자연스런 부분으로 여겨졌던 20세기 식의 보상을 통한 동기부여 방식은 아주 굉장히 좁은 범위에서만 적용 가능하다. 이러한 외적인 보상은 창의성을 파괴한다. 높은 성과의 비밀은 보상과 처벌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욕구에 기인한다. 자신의 것을 하고 싶어하는 욕망,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하고 싶어 하는 욕망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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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스탠포드대학 졸업식에 초청되어 연설한 내용입니다.
약 15분 정도의 시간동안에 한 연설속에서 우리는 스티브잡스 스스로가 이야기해주는 자서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출생에서 사회생활,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그리고 죽음앞에선 장엄한 삶의 태도,...



Again, 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you can only connect them looking backwards.
달리 말하자면, 지금 여러분은 미래를 알 수 없습니다 : 다만 현재와 과거의 사건들만을 연관시켜 볼 수 있을 뿐이죠.
So you have to trust that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your future.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현재의 순간들이 미래에 어떤 식으로든지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만 합니다.
You have to trust in something - your gut, destiny, life, karma, whatever.
여러분들은 자신의 배짱, 운명, 인생, 카르마(업?) 등 무엇이든지 간에 '그 무엇'에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This approach has never let me down, and i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in my life.
이런 믿음이 저를 실망시킨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제 인생의 고비 때마다 힘이 되어줬습니다.
 

Sometimes life hits you in the head with a brick. Don't lose faith.
때로 세상이 당신을 속일지라도, 결코 믿음을 잃지 마십쇼.
I'm convinced that the only thing that kept me going was that I loved what I did.
전 반드시 인생에서 해야 할만한 일이 있었기에, 반드시 이겨낸다고 확신했습니다.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And that is as true for your work as it is for your lovers.
당신이 사랑하는 일을 찾아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내게 먼저 다가오지 않듯, 일도 그런 것이죠.
Your work is going to fill a large part of your life,
'노동'은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and the only way to be truly satisfied is to do what you believe is great work.
그런 거대한 시간 속에서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스스로가 위대한 일을 한다고 자부하는 것입니다.
And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자신의 일을 위대하다고 자부할 수 있을 때는,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는 그 순간 뿐입니다.
If you haven't found it yet, keep looking. Don't settle. As with all matters of the heart, you'll know when you find it.
지금도 찾지 못했거나, 잘 모르겠다 해도 주저앉지 말고 포기하지 마세요. 전심을 다하면 반드시 찾을 수 있습니다.
And, like any great relationship, it just gets better and better as the years roll on.
일단 한 번 찾아낸다면, 서로 사랑하는 연인들처럼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더 깊어질 것입니다.
So keep looking until you find it. Don't settle.
그러니 그 것들을 찾아낼 때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현실에 주저앉지 마세요
 

"If you live each day as if it was your last, someday you'll most certainly be right."
하루 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바른 길에 서 있을 것이다
It made an impression on me, and since then, for the past 33 years! ,
이 글에 감명받은 저는 그 후 50살이 되도록
I have looked in the mirror every morning and asked myself:
거울을 보면서 자신에게 묻곤 했습니다.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을 할 것인가?
And whenever the answer has been "No" for too many days in a row, I know I need to change something.
아니오!라는 답이 계속 나온다면, 다른 것을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Remembering that I'll be dead soon is the most import!!ant tool I've ever encountered to help me make the big choices in life.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도구가 됩니다.
Because almost everything?
왜냐구요?
all external expectations, all pride, all fear of embarrassment or failure -
외부의 기대, 각종 자부심과 자만심. 수치스러움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들은
these things just fall away in the face of death, leaving only what is truly import!!ant.
'죽음' 앞에서는 모두 밑으로 가라앉고, 오직 진실만이 남기 때문입니다.
Remembering that you are going to die is the best way I know to avoid the trap of thinking you have something to lose.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무엇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최고의 길입니다.
You are already naked. There is no reason not to follow your heart.
여러분들이 지금 모두 잃어버린 상태라면, 더이상 잃을 것도 없기에 본능에 충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Having lived through it, I can now say this to you with a bit more certainty than when death was a useful but purely intellectual concept:
이런 경험을 해보니, '죽음'이 때론 유용하단 것을 머리로만 알고 있을 때보다 더 정확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No one wants to die. Even people who want to go to heaven don't want to die to get there.
아무도 죽길 원하지 않습니다. 천국에 가고 싶다는 사람들조차도 당장 죽는 건 원치 않습니다.
And yet death is the destination we all share. No one has ever escaped it.
우리 모두는 언젠가는 다 죽을 것입니다. 아무도 피할 수 없죠.
And that is as it should be, because Death is very likely the single best invention of Life.
삶이 만든 최고의 작품이 '죽음'이니까요.
It is Life's change agent. It clears out the old to make way for the new.
죽음이란 삶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 죽음은 새로운 것이 헌 것을 대체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Right now the new is you, but someday not too long from now, you will gradually become the old and be cleared away.
지금의 여러분들은 '새로움'이란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여러분들도 새로운 세대들에게 그 자리를 물려줘야 할 것입니다.
Sorry to be so dramatic, but it is quite true.
너무 극단적으로 들렸다면 죄송하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여러분들의 삶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낭비하지 마십쇼.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도그마-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얽매이지 마십쇼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타인의 잡음이 여러분들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를 방해하지 못하게 하세요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과 영감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이미 마음과 영감은 당신이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것들은 부차적인 것이죠.

And I have always wished that for myself. And now, as you graduate to begin anew, I wish that for you.
저는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분야에서 이런 방법으로 가길 원합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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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랜디암스트롱이야기
Lance Armstrong -2009 Tour of California
Lance Armstrong -2009 Tour of California by puliarf 저작자 표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단순한 성공스토리 그 이상으로 진정한 스포츠맨 정신과 그 속에서 삶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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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술을 높게 사는 이유는
그것을 접하는 것 만으로 우리의 마음에는 동요가 일고 사람이 변화된다는 데 있는 것 같아요.
노래를 듣노라면 어느새 우리는 동화속의 주인공이 되어버립니다.


Susan Boyle - I Dreamed A Dream

I dreamed a dream in time gone by
When hope was high
And life worth living
I dreamed that love would never die
I dreamed that God would be forgiving
Then I was young and unafraid
And dreams were made and used and wasted
There was no ransom to be paid
No song unsung, no wine untasted

오래 전에 꿈을 하나 꾸었네,
희망이 살아있고,
삶이 가치있던 때,
사랑이 영원히 죽지 않는 꿈을 꾸었네,
신의 용서가 충만한 꿈을 꾸었네,
그때에 난 젊고 겁이 없었지,
꿈은 만들어졌고 쓰여졌고 버려졌다네,
그때엔 갚아야 할 몸 값도 없었지,
부르지 못할 노래도, 맛 볼 수 없는 와인도 없었네,


But the tigers come at night
With their voices soft as thunder
As they tear your hope apart
And they turn your dream to shame

그러던 어느 날 밤 호랑이가 나타났다네,
천둥 같은 울음소리와 함께,
그 놈들은 희망을 산산조각 내었지,
그 놈들은 꿈을 수치심으로 바꿔놓았지,


He slept a summer by my side
He filled my days with endless wonder
He took my childhood in his stride
But he was gone when autumn came

그는 어느 여름 날에 나와 함께 있었네,
그는 영원한 경이로 내 삶을 채워주었지,
그는 내 아이와 함께 산책을 가기도 했지,
하지만 가을이 오자 그는 떠나갔다네,

 
And still I dream he'll come to me
That we will live the years together
But there are dreams that cannot be
And there are storms we cannot weather

나는 여전히 그가 돌아올 거라는 꿈을 꾸네,
그래서 여러 해를 함께 살 거라는 꿈을 꾸네,
그러나 이루어지지 않는 꿈도 있지,
버텨낼 수 없는 태풍이 올 때도 있지,

I had a dream my life would be
So different from this hell I'm living
So different now from what it seemed
Now life has killed the dream I dreamed.

난 꿈을 꾸었다네,
지금의 지옥 같은 삶과는 너무나 다른 꿈,
지금의 내 처지와는 너무나 다른 꿈,
나의 삶이 내가 꾸었던 꿈을 죽여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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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오늘

나의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나는 오늘을 시작합니다.

모든 좋은 일들이 오늘 나에게 펼쳐집니다.

나는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는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의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나는 열정과 목표를 갖고 살아갑니다.

나는 매일 매일 웃고 즐깁니다.

나는 깨어 있고, 에너지 넘치고, 생기 넘칩니다.

나는 인생에서 모든 좋은 것들에 집중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감사합니다.

나는 평화롭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들과 함께 합니다.

나는 사랑, 기쁨, 풍요를 느낍니다.

나는 나로부터 자유롭습니다.

나는 인간의 모습을 한 위대한 존재입니다.

나는 생명의 완전함입니다.

나는 감사합니다.

나 이기에.....

오늘은 내 삶에 있어서 최고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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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존 파피
자신의 성장 과정을 담은 'What's Your excuse? Making The most of what you have'의 저자
1993년 미국의 청년 상공회의소가 선발한 '10명의 뛰어난 젊은 미국인'

1971년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두팔이 없는 장애와 내장에도 문제를 가지고 태어났다. 그가 생종할 수 있는 확율은 백만분의 일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 파피는 생존했다. 항상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오던 그가 이제는 혼자서 양복을 입고 넥타이를 매고, 강연을 하기 위해 인도의 자카르타의 한 강당에 서있다.

"우리가 우리 자신과 싸우는 것을 중단하면 우리는 우리의 문제와 싸울 수 있게 됩니다.
문제로부터 도망가는 것을 멈추면 문제를 극복할 수 있게 됩니다.
팔이 없다는 것은 내가 성공하는 데 별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능력, 열정, 지능, 친구들, 기회 그리고 잠재력이야 말로 진정 삶을 만들어 나가는 중요한 것들입니다.
밖을 보지 말고 안을 들여다 보세요."

현재 존 파피는 자신의 회사를 경영하면서 전세계 15개북에서 강연과 교육을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정신과 감명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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