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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lp(Neuro Lingustic Programing, 신경언어프로그램)는 심리적인 회복과 변화, 성공을 이루기 위한 이론 및 기법을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인간계발 프로그램이다. 자신의 의식, 잠재의식을 성찰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제한적 신념 즉 장애물을 극복하고 건강한 내면의 상태를 만들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심리기법으로 우리의 행동과 상태에 직접적인 역할을 하는 신경체계(Neuro)와 신경체계에 영향을 주는 언어(Linguistic)와의 연관되는 상호작용을 통하여 탁월함을 개발하고 목표성취와 언행의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래밍(Programming)이다.


인간의 의지를 갖은 생각은 오감(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반응, 상태, 신체반응, 행동을 조정할 수 있다.

결국 NLP는 신경체계와 언어와의 연관된 상호작용을 통하여 우리가 마음이라고 하는 내부표상(IR:Internal Representation)을 바꾸는 것이다. 즉 마음이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는 근본 원리를 이용하는 자기계발 기법이다.

NLP의 전제조건

1. The map is not the territory.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실체(reality)에 반응하기보다는 자신의 일부분이나 허상, 또는 자신이 정의한 '나'라는
    이미지(지도)에 반응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지도를 원하는 방향으로, 긍정적이고 성공할 수 있게 지도를 그릴 필요
    가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실체, 본질을 깨닫는 것이다.

2. Human behavior is purposefull. (인간의 행동은 목적 지향적이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할 지라도 우리들의 모든 행동에는 목적(의도)을 가지고 있다.

3. All behavior has a positive intention. (모든 행동은 긍정적인 의도에서 나온다.)
   자신을 보호하고 지키는 것과 같은 모든 행동은 성장과 생존, 목표달성, 행복추구등 긍정적인 의도에 기초하며,
   변화를 위해서는 방법보다는 근본적인 긍정의도를 찾아야 성공할 수 있다.

4. The unconscious mind is benevolent. (무의식은 선의적 의도를 가지고 있다.)
    대표적 심리학자인 프로이드에 이해 우리들은 무의식의 부정적인 단편을 많이 보아 왔지만 무의식은 본래 선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다. 역시 대표적인 것으로 자신의 안정을 추구하는 것이다. 생명과 연결된 순간에 인간은 본능적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무의식은 아름다운 것이다. 무의식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허물어야 한다.
    그래야 무의식을 활용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무의식은 우리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도와준다.
  
5. If you want to understand, Act.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실행하라.)
   이말은 실행의 중요성을 나타낸 말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인간의 언어표현에 대한 한계가 있음을 지적한
   말이라 생각한다. 不立文字. 以心傳心등 말로서는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은 실제로 경험을 통해 터득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우리가 토마토라는 서로간에 약속된 언어와 사전 교육(경험)이 있어 그것을 통해 토마토라는 것의 의미를
   단어 하나로 전달하지만, 만일 토마토라는 물질이 인류에게 처음 발견됬을 때 토마토에대하여 알 수 있는 방법은
   직접 보고, 만지고, 먹고 냄새맡는 일다.

6. Having choice is better than not having choice.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그렇지 못한 것보다 바람직하다.)

   선택이라는 말에 의미를 부각시켜보면 선택의 폭이 좁은 사람은 환자와도 같다. 뛰어다니고 싶은데 다리가 불편해
   뛰지 못하는 장애인(장애인을 비하하는 말은 아닙니다.), 술이나 담배를 끊고 싶은데 도저히 끊을 수 없는 중독자들
   (타이거 우즈도 그렇지요-섹스중독자), 대인기피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대인과의 만남에서 편안함과 행복함을
   선택하지 못하고 불안하고 불편함만을 항상 선택하는 것이다.  자가용비행기를 구입할 정도 경재력이 있다면 경제
   적인 면에서 선택의 폭이 그정도 된다는 것.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은 그만큼 능력이 있고 행복하다는 것이다.

7. People are always making best choice avilable to them.
                                                       (사람들은 그 당시에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한다.)
   타인의 선택이나 행동이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납득이 가지 않다고 생각할 때가 종종 있다. 또는 자신의 선택과 행동이
   이성적으로는스스로도 이해가 가지 않으면서 이상하게 그런 결단을 내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
   생각의 틀을 좀더 넓혀보자. 지금의 어리석은 행동이나 선택이 미래의 시점에는 탁월한 결과를 가져다 줄 수도 있다.
   또한 개인의 선택은 당사자만이 알수 있는 미묘하고 심도 깊은 감정이라든가 이해하고 설명할 수 없는 자기만의
   준거틀에 기준하여 이루어진다. 역시 자신의 선택은 자신이 가장 탁월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의 모든 선택과
   행위에는 큰 의미가 있다.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면 당신의 선택은 항상 올바른 것이다.

8. There is no failure only feedback. (실패란 없다. 다만 피드백이 있을 뿐이다.)
   어떠한 과정과 경험이든 그 속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이 있다면 실패란 없다는 말이다. 우리가 인식하기는 어려울
   지라도 모든 것의 과정과 의도에 딱 맞는 100%의 성공적인 결과를 산출하는 것이 우주의 원리이다.

9. Pepole work perfectly. (사람들은 완벽하게 일한다.)
    7, 8번과 같은 의미와 맥락

10. The meaning of communication is the response you get.
           ( 의사소통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는 곧 우리가 상대방으로 부터 얻는 반응에 의해 결정된다.)
    의사전달의 중요성이다. 당신이 어떤 의미를 전달하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어떻게 인식하고
    반응하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올바른 의미전달이 되지 않았다면 오해의소지가 없도록 반복해서 당신이 
    재차 의사를 전달해야한다. 당신의 의사를 올바르게 전달하는 일은 전적으로 당신의 책임이다.

11. Respect for the other person's model of the world. (타인의 세계관을 존중하라.)
    상대방의 경험과 준거틀에 근거한 그 나름대로의 세계관을 존중해라.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12. We alredy hace all the resource we need or we can creat them. There is no unresourceful
     people, only unresourceful states.             (우리에게는 이미 필요한 모든 자원이 있거나 아니면 
     우리가 새로이 창조할 수 있다. 자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만 '자원이 없는 상태'가 있을 뿐이다.)
   이미 자신의 비전과 사명 또는 필요에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 우주로부터  부여된 자원이 있다.
   다만 무지에 의해서 그것이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물질적, 또는 심리적, 지적, 영적 모든 자원의 풍족함을 스스로
   찾아내고 그것을 현실로 끌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라.
   NLP는 내가 모든 면에서 풍족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렇게 되어가는 것이다.

13. Modeling successful performance leads to excellence, If one person can do something it is
     possible to model it and teach it to others.  (성공적인 성취를 모방함으로써 탁월성을 달성할 수
     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면 그것을 모방하는 것과 그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것도 가능하다. 즉, 탁월성은 복제가 가능하다.)

     부연 설명은 필요없을 것 같다. 윗글과 동떨어진 이야기 같지만 모방과 표절, 창작의 구분선을 짓기는 참으로 힘든
     것 같다. 과연 특정 창작의 근원은 어디에서 부터 출발하였는가? 하는 질문을 하다보면 결국 자신이 아니 외부에서
     시작되지 않았나 생각이든다. 결국 창작도 모방이나 표절과 무지 흡사하다.
     때때로 이것이 나의 지식이고 나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우스울때가 있다. (개인적 생각)

14. We process all information through our senses. ( 우리는 감각을 통해 모든 정보를 처리한다.)
     특정 상황이나 정보를 접했을 때 우리는 오감(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과 육감(영성)을 통하여 반응하고 건강
     한 사람 일수록 마음, 육체, 행동의 선택의 폭이 넓다. 즉, 해야할 때 하고 하지말아야 할 때 안 할 수 있다.
     가장 진실된 것이 몸이라고 한다. 몸이 들려주는 소리에 우리는 과연 얼마나 귀기울이고 있는지...

15. Experience has a structure. (경험은 일정한 구조로 구성된다.)
     구조의 중요성이다. 구조를 바꾸면 똑 같은 컨텐츠라도 우리의 IR(내부표상:Internal Representation)이 바뀐다. 
     "앙드레 김이예요"와 "김봉남입니다." 대상은 똑 같지만 어떤 구조로 어떻게 포장하는가에 따라 느낌이 틀려진다.

16. The mind and body are part of the same system. ( 정신과 육체는 하나의 체계이다.)
     몸과 마음의 상관성. 심기혈정(心氣血精)의 원리
     우리 몸은 미물질의 기(氣)적 에너지와 눈으로 보고 만질 수 있는 물질적 형체의 상호작용 속에서 그 생명력을 이어
     가고 있다. 과거로 부터 경험함고 인식해 온 이력이 담긴 정보적 특성을 마음을 뜻하는 심(心)이라 하고, 사물을 움
     직이는 미요한 정보에 따라 실행력을 갖춘 것이 바로 에너지적 특성의 기(氣)라 할 수 있다. 또 마음이라는 정보와
     모든 물질의 동력인 기를 받아 몸의 각 세포에 정보와 기를 전달하는 것이 혈(血) 즉 피이며, 이셋의 운용능력에 따
     라 각 세포에서 생성 되는 미묘한 물질적 특성이 곧 정(精)이다. 우리 몸은 이들 네가지 요소중 어느 하나만 결여되
     거나 유기적이지 못해도 정신적 혼란함과 함께 몸이 병들게 된다.

Fallen Angel
Fallen Angel by Toni Blay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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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나의 순수의식 즉, 영원한 "있음(존재)"라는 근원(배경,바탕)안에
우리가 그렇게 중요시하고 집착하는 세상(경험하고, 지각하고, 느끼는 모든 것, 행복과 불행, 생사, 흑암, 장단, 빈부,...등의 이원성으로 구성된)이 있다.


자신에 대한 성찰이 깊어지게 되면 자신 내면에 있는 순수한 의식의 바다(우주)와 만나게 된다.
많은 깨달은 자들과 성인들은 한결같이 이 순수의식속에서의 현존하는 삶이 깨달은 삶임을 강조한다.
순수의식은 우주의 모든 것.

대표적으로 에크하이트 톨레와 톰스톤의 순수의식에 대하여 알아보도록하자.

에크하이트톨레의 순수의식과 톰스톤의 순수의식(G.A.P)

 에크하이트 톨레의 순수의식

가까이 있는 물건하나를 선택해 보라. 펜, 의자, 컵, 식물....., 그것을 자세히 들여답라. 깊은 관심을 가지고, 호기심에 가깝게 그것을 살펴보라. 과거를 상기시키는, 이를테면 어디서 그것을 샀고 누가 그것을 당신에게 주었는가와 같은, 개인적으로 강하게 연결되어 있는 물건은 피하라. 또한 책이나 유리병처럼 그 위에 무엇인가 글이 적혀 있는 것도 피하라. 그러한 것들은 생각을 자극할 것이다.

 긴장하지 말고, 편안하지만 깨어 있는 상태에서, 그 물건에, 그것의 세부적인 부분들에 온전히 주의력을 쏟으라. 생각들이 일어난다 해도 그것들에 개입하지 말라. 당신이 관심을 갖는 것은 생각들이 아니라 지각 행위 그 자체이다.
그 지각행위로부터 생각을 떼어 낼 수 있는가?

머릿속 논평 없이, 결론을 이끌어 내거나 비교하거나 무엇인가를이해하려고 노력함 없이 순수하게 그 사물을 바라볼 수 있는가? 몇 분 뒤, 그 시선으로 방 안의 다른 사물들을 둘러보아라. 또는 당신이 어디에 있든 그 째어 있는 주으의력으로 시선이 가닿는 각각의 것들에 빛을 던져 보라.

 그런 다음 이번에는 지금 그 자리에서 들리는 모든 소리에 귀를 귀우여 보라. 주위 사물들을 바라보던 과 똑같은 방식으로 소리들에 귀를 기울여 보라. 어떤 소리들은 물소리, 바람소리, 새소리처럼 자연에서 나오는 소리이고, 또 다른 것들은 인간이 만든 소리일 것이다. 어떤 소리는 즐겁고, 어떤 소리는 불쾌하다. 하지만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하지 말라. 어떤 해석도 없이 모든 소리가 있는 그대로 들려오게 하라. 이때도 편안하지만 활짝 깨어 있는 주의력이 열쇠이다.

이런 방식으로 보고들을 때,
 당신은 하나의 미묘한 침묵을 감지할 것이다. 처음에는 어쩌면 거의 알아차리기 힘든 침묵의 느낌을. 어떤 이들은 그것을 배경에 있는 하나의 침묵으로 느낄 것이다. 또 어떤 이들은 그것을 평화라고 부른다. 의식이 더 이상 생각에 완전히 소유당하지 않을 때, 그것의 얼마큼은 순수 상태에 머물러 있다. 형상 없고 조건 지어지지 않은 본래의 상태에 이것이 순수 내면 공간이다.



톰스톤의 순수의식

Pure Awareness(순수의식) 이란?

 - 무언가를 경험할 때마다 거기에 함께하는 것이며,
 - 내 안에 있는 속성으로서 내가 깨어 있는 상태, 내가 살아 있는 상태, 존재 그 자체를 말한다.
 - 정신을 표현하는 스크린으로서, 이 스크린 위에 모든 사고와 지각이 비쳐진다.(Ego의 거짓 스토리)

The Troc Theater
The Troc Theater by Designer of Doom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 순수의식이란 바로 의식이 깨어 있는 상태 Consciousness이다.
 - 너무나 간단해서 그런 것이 있다는 것조차 느끼지 못한다.

순수의식은 경험의 대상이 아니라 경험의 배경으로 갈려 있으며, 평상시에는 순수의식이  있다는 것조차 알아채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항속에 항상 꽉 차 있는 물처럼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대기의 공기처럼 매순간 현존한다.

Day 27 of 365
Day 27 of 365 by Christopher Saccaro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순수의식을 직접체험하기

GAP (Greater Awareness Place) : , 거대한 의식 공간, 생가과 생각의 틈,  순수의식을 직접 체험하는 기법
 생각과 생가 사이의 틈사이로 순수의식을 경험하거나 생각이 떠오르는 고요한 배경을 감지함으로써 순수의식을 경험하는 것, 내가 진정 누구인지, 나의 본질과 근원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본질과 만나느 내면의 장소, 또는 자아의 본질 그 자체


깨달은 자들은 현재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한다(수용). 그것을 회피하거나 거부하지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현재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충분히 완전히 느끼고 경험할 때 그것이 현존하는 깨달은 자의 삶, 신성의 메세지를 따르는 신과 함께 하는 삶이다.

 에크하이트톨레와 톰스톤은 깨달은 삶과 순수의식 그리고 경험과의 관계에 대하여 맥락을 같이하는 공통적인 주장을 한다.
  먼저 톰스톤 코치는 삶에서 일어나는 경험이 완전해 지기 위해서는 세가지부분이 경험을 통하여 완전히 일치되어야한다고 한다. 그것은 경험하는자와 경험의 대상 그리고 경험의 과정이다. 이것이 합일이되어 경험자가 경험의 대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수용해 낼 때 그것은 완성된다. 완성된다는 것은 우리의 본질(순수의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특정 경험이 완전히 경험되지 않고 남아 있다면(경험을 회피하거나, 마음속에 무언가를 남기게 되면) 그것은 우리의 본질인 순수의식을 가리게 된다. 세상에 우리의 본질과는 다른 색안경을 끼고 서서리 세상의 본질을 왜곡해 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깨어나지 못하고 잠들게 되는 것이며, 우리의 무한한 잠재력을 스스로 발휘하지 못하게 장애물을 씌우게 되는 것이다. 우리 내부에 남아 장애물을 가진 에너지로 활동하게 된다.

에크하이트 톨레의 저서 <NOW>의 일부를 옮기는 것으로 부연 설명이 될것이다.
'당신이 보고, 듣고, 맛보고, 만지고, 냄새 맡는 것은 물론 감각의 대상들이다. 그것들은 당신이 경험하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그 주체, 그 경험하는 자는 누구인가? 만일 다신이 지금, 예를 들어, "당연히 나 제인 스미스이지, 회사의 경리부장이고, 45세이고, 이혼했고, 두 아이의 엄마이고, 미국인인 나 제인 스미스가 그 주체이고 경험하는 자이지". 하고 말한다면 당신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제인 스미스든, 또는 제인 스미스의 마음 속 관념과 동일시되어 있는 그 무엇이든, 모두가 경험의 대상이지, 경험하는 주체가 아니다.'
그리고 에크하이트 톨레는 경험의 구성요서를 다음과 같이 세가지로 이야기하였다.
" 모든 경험은 세가지 구성 요소를 가지고 있다. 감각기관에 의한 지각, 생각 또는 마음의 이미지, 그리고 감정이 그것이다. 예를 들어 제인 스미스, 경리부장, 45세, 두아이의 어머니, 이혼한 여자, 미국인- 이것들은 전부 생각들이다. 이 생각들을 하는 순간 당신이 떠올리는 모습의 일부다. 그것들뿐 아니라 당신이 말하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모두 대상들이지 주체가 아니다. 그것들은 경험이지 경험하는 자가 아니다. 당신은 자신이 누구인가에 재해 천가지가 넘는 더 많은 정의들(생각)을 추가할 수 있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 자신의 경험을 더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런식으로 한다고 해서 당신이 모든 경험 이전의 그 경험하는 자, 그 자 없이는 아무런 경험도 존재할 수 없는 그 주체가 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경험하는 자는 누구인가? 당신이다. 그럼 당신은 누구인가? 순수의식이다. 그럼 순수의식은  무엇인가? 이 질문은 답을 내릴 수 없다. 당신이 그것에 답을 내리는 순간, 당신은 그것을 왜곡한 것이고, 그것을 또 다른 대상으로 만든 것이다. 전통적으로는 영혼이라 불리는 이 순수의식은 일반적인 의미의 단어로는 설명할 수 없다.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이다.
 모든 앎은 주체와 대상, 아는 자와 앎의 대상, 이 이원적인 영역 안에 있다.
주체, 그 나, 그 아는 자, 이것 없이는 어떤 것도 알 수 없고, 지각할 수 없다. 그것 없이는 생각할 수도 없고, 느껴질 수도 없다. 그것은 영원히 알 수 없는 존재로 머물러 있어야 한다. '나'는 형상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형상만이 앎의 대상이다.
 이 형상 없는 차원 없이는 형상의 세계는 존재할 수 없다. 그 빛나는 공간 안에서 세상이 일어나고 사라진다. 그 공간이 나의 순수한 '있음'이다. 그곳은 시간을 초월해 있다. 나이 순수 존재는 시간을 초월해 있고 영원하다. 그 공간 안에서 일어나는 것들은 상대적이고 일시적이다. 쾌락과 고통, 얻음과 잃음, 탄생과 죽음......
 내면 고간을 발견하는 데 가장 큰 방해물, 그 경험하는 자를 발견하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경험의 노예가 되어 당신 자시늘 그 안에서 잃어버리는 일이다. 의식이 그 자신의 꿈속엣 실종되는 것이다. 당신은 각각의 생강, 간정, 경험등 마다에 너무도 흡수된 나머지 사실 꿈꾸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상태에 존재한다.
 순수의식을 알 수는 없지만, 당신은 그것을 당신 자신으로서 자각할 수 있다. 당신이 어디에 있든 어떤 상황에서도 직접 그것을 느낄 수 있다. 지금 여기에서도 이 페이지에 적힌 단어들이 지각되고 생각으로 바뀌는 그 내면 공간을 당신은 지금 이순간에 느끼 수 있다. 그것은 밑바탕에 있는 나의 '있은'이다. 당신이 읽고 생각하는 단어들은 전며에 있다. 그리고 나의 '있음'은 모든 경험, 생각, 느낌의 근본, 밑바탕을 이루는 배후이다. 생각의 흐름 속에 틈을 만듦으로써 내면 공간을 발견하라. 그 틈들 없이는 당신의 생각은 반복적이고, 평범하고, 어떤 창조적인 불꽃도 결여되어 있을 것이다. 그것이 아직도 이 행성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는 방식이다. 당신은 그 틈들의 시간적 길이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몇 초만이라도 충분하다. 당신 쪽에서의 어떤 노력도 없이 점진적으로 그것들은 스스로 시간이 길어 질 것이다. 그것들의 길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들을 자주 가져와서 당신의 나날의 활동들과 생각의 흐름이 순수 공간 여기저기에 흩어지게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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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생활변화에 따른 당신의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해 보자.
이 스트레스(생활 변화) 지표 척도 검사는 위싱턴 의과 대학의 Thomas Holmes 박사팀이 연구 개발한 것이다.
지난 1년동안 당신에게 일어난 생활 변화와 사건을 모두 체크하고 그 값을 합산하면 당신의 스트레스 지수가 산출된다.
예를 들면 졸업을 하여 이사를 하는 경우, 졸업(26점)과 이사(20점)의 지수를 더한 평정값은 46점이 되는 것이다. 또한 긍정적인 의미를 가진 변화(결혼,승진)라 할 지라도 그것에 수반되는 스트레스가 반드시 있다는 점을 알아두자.
평정값이 200점 이라라면 비교적 스트레스를 덜 받고 있다 볼 수 있고 200~300점 사이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스트레스 지수이다. 300점이 넘어서면 상당히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결과이고 이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

August 15th 2008 - Crispy
August 15th 2008 - Crispy by Stephen Poff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1. 배우자의 죽음 --- 100점
2. 이혼 --- 73점
3. 배우자와 별거 --- 65점
4. 교도소 또는 다른 보호시설에 수감 --- 63점
5. 가까운 친척의 죽음 --- 63점
6. 심한 부상이나 질환 --- 53점
7. 결혼 --- 50점
8. 해고 --- 47점
9. 부부의 화해 --- 45점
10. 퇴직, 사직 --- 45점
11. 가족의 건강과 행동의 변화 --- 44점
12. 임신 --- 40점
13. 생활의 장애 --- 39점
14. 새로운 가족이 생김(출생, 입양, 노부모의 이사 등) --- 39점
15. 중요 사업조정 등 직무상의 변화 (합병, 재편성, 도산 등)--- 38점
16. 가계상의 커다란 변화(평소보다 더 나빠지거나 더 좋아질 때) --- 37점
17. 가가운 친구의 죽음 --- 36점
18. 직장에서 부서이동, 전근 --- 36점
19. 부부싸움의 횟수가 크게 변할 때 (자녀교육, 개인습관 등에 더 싸우거나 덜 싸울 때) --- 35점
20. 1000만원 이상의 저당권 설정(집의 구입등) --- 31점
21. 저당 유질 처분과 대부의 변제 불능 --- 30점
22. 직장에서 대폭적인 직책의 변화(승진, 강등, 전보발령) --- 29점
23. 자녀가 집을 떠남(결혼, 대학입학 등) --- 29점
24. 인척관계에서의 마찰 --- 29점
25. 두드러진 개인적 성공 --- 28점
26. 배우자가 취직하거나 퇴직할 때 --- 26점
27. 입학이나 졸업 --- 26점
28. 생활환경의 커다란 변화(새로운 집의 신축, 개조, 가족이나 이웃 간의 관계 악화) --- 25점
29. 개인적 습관의 변화(의상, 태도, 교재 등) --- 24점
30. 상사와의 마찰 --- 23점
31. 일하는 시간과 근로조건의 변화 --- 20점
32. 주거지의 변화(이사) --- 20점
33. 전학 --- 20점
34. 오락의 종류나 양의 주된 변화 --- 19점
35. 종교활동의 커다란 변화(평상시보다 더 많거나 혹은 더 적은 경우) --- 19점
36. 사회활동의 주된 변화(클럽, 사교춤, 영화, 방문 등) --- 18점
37. 1000만원 이하의 ㅓ당이나 대부의 설정(차, 대형tv구입 등) --- 17점
38. 수면습관 변화(많아 지거나 적어지거나 시간대가 변화할 때) --- 16점
39. 가족 모임 횟수의 커다란 변화(많아지거나 평상시보다 적어질 때)--- 15점
40. 식사습관의 커다란 변화(식사량이 많아지거나 적어질 때, 식사시간이나 호나경이 크게 변함) --- 15점
41. 장기간의 후가 (하기 휴가, 장학 등) --- 13점
42. 크리스마스(한가위 등의 명절) --- 12점
43. 사소한 법률 위반(교통위반, 무단횡단 등) --- 11점

스트레스 지수에 다른 발병률

    0  ~ 149 : 심각한 문제가 없는 상태

  150 ~ 199 : 가벼운 위기 상태로 발병률 37%

  200 ~ 299 : 보통의 위기 상태로 발병률 51%
 
  300점 이상 : 심각한 위기 상태로 발병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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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특정 목표를 위해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가 그러면 당신이 현재 변화의 어느 단계를 거치고 있는가를 분석해 보아라. 변화의 각 단계 마다 당신의 성장을 더욱 효과적으로 촉진시키는 방법들이 있다. 그런 방법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당신이 지금 어느 단계에 위치하고 있는가를 분별해야 한다.

 아래의 질문은 변화에 성공한 사람 수천 명을 대상으로 12년 넘게 '변화의 원리'를 연구한 세 심리학자(제임스 프로차스카 , 존 노크로스, 카를로 디클레멘트)의 공동 연구에 의해 변화의 단계를 측정하기 위한 질문으로 만들어진것이다.

자신이 특정 목표를 이루려고 하는 과정이라면 아래의 네 가지 질문들 모두에’, ‘아니오로 답을 해보자.

 
 1)
나는 여섯 달 전에 그 목표를 이루었다.

 2) 나는 지난 여섯 달 사이에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을 시작했다.

 3) 나는 다음 달 안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에 도립할 것이다.

 4) 나는 앞으로 여섯 달 안에 목표달성을 위한 스타트를 할 것이다.



상기 질문에 의해

'무관심 단계심사숙고 단계준비 단계실행 단계유지 단계종료 단계'

라는 변화의 단계속에 자신이 현재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 지를 확인할 수 있다.

 1. 무관심단계 : 4가지 질문에 대답이 전부아니오일 경우

 
 2.
심사숙고단계 : 4번 질문만’, 나머지는아니오일 경우

 
 3.
준비단계 : 3, 4번 질문에는  1,2번 질문에는아니오

 
 4. 실행단계 : 1번 질문의 답이아니오이고 2번 질문이일 경우
 
 5.유지단계 : 1번과 2번 질문이일 경우



당신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


이러한 변화의 단계를 변화모델이라고 한다.
이 변화모델은 인간의 변화는 운이나 의지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 변화의 원리를 이해하면 누구나 성공적으로 삶에 적용시킬 수 있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이렇게
변화' '단계'라는 개념을 적용한 이 모델은 재활 프로그램에서부터 임상 실험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변화를 이해하려는 여러 분야의 연구자들이 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 국립 보건원, 영국 국립 건강보건제도 등 세계 각국의 유수 단체에서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다.

각 변화의 단계에 따른 구체적인 실행방법도 추후에 언급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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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김위찬 교수의 블루오션 전략에서 신시장을 창출하는 하나의 기법으로 개인의 삶을 디자인하는데도 활용할 수 있다. 다음의 네가지 사항을 가지고 당신의 삶 전체 또는 당신이 목표로 하는 특정 대상과 관련된 모든 활동을 분석하고 실행계획을 수립해 보아라.
 

E = Eliminate(제거) 기존에 해 오던 일 중에서, 더 이상 하지 말아야 하거나 없애야 할 것.


R = Raise(
증가) 기존에 해 오던 일 중에서, 더 많이 혹은 더 자주해야 할 것.


R = Reduce(
감소) 기존에 해 오던 일 중에서, 빈도나 횟수를 줄여야 할 것.


C = Create(
창조) 새로이 시작해야 할 것.

                                                                                                    By Action Coach 정 우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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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인가?

인간이 자신이 알고 느끼고 내면에 소유한 무언가를 말 또는 글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은 정말로 미약하다.
일반인들은 우리의 표현 능력이 지극히 협소한 범위에서 일어나는 것임을 실감하지 못한다.

누가 "사랑"이 무엇인지를 100%충분하게 정의 할 수 있는가?

누가 "인생"이 무엇인지를 만족스럽게 설명할 수 있는가?



 모든 것은 직접 본인 스스로가 경험하고 체험 하여 몸과 머리와 마음과 영혼으로 그 느낌과 앎을 가졌을 때에만 그 내면에서 그 대상에 대한 온전한 앎이 생기는 것이다. 이 앎 역시 그 내면에서만 유지된다. 그 내면에 존재한 앎을 타인에게 전하려하는 순간부터 그 앎은 그 본질에서 왜곡되거나 많은 부분이 생략되거나 변질된다.이런 의미에서 나 자신을 아는 것 그리고 내가 누구 이고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도 각자의 몫이며 스스로가 각자의 내면에 그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문제이다.

 다만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성찰을 해보지 않은 독자들을 위하여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는데 있어서 간단한 설명해본다.

 첫번째는 형이하학적인면과 형이상학적인면으로 구분하여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외적인 부분들 대표적으로 신체를 비롯하여 경제력, 직장, 집, 소유물,...... 반면으로는 내적인부분들
나의 감정, ~~주의자(박애주의자,자본주의자,공산주의자,민족주의자,물질만능주의자,...), 마음, 그리고 성격과 기질과 관련된 것들 (MBTI,에니어그램,DISC), 그리고 의식 더나아가서는 영혼까지 이렇게 내면과 외면의 나를 구분하여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두번째 성찰의 방법은 자기자신에 대하여 아는 것과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다.
여기서 자기 자신에 대하여 아는 것은 자기자신(본질)속에 담고 있는 내용물을 말한다. 즉, 지각하고 있는 것, 경험한 것, 행동, 생각, 감정등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자기자신을 아는 것, 이것은 자기자신이 되는 것이다. 말이 좀 이상하기도 하다. 내가 이미나로 존재하는 내가 자기자신이된다는 것 이말에 담긴의미는 우리는 자기의 본질 그자체로 삶을 영위하고 있지 않다는 말이기도 한다.

그 본질을 알지 못하고 잊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자기자신이되는 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내용물들 신체, 경제력, 성격이나 기질, 지각, 경험, 행동, 생각, 감정,...등등의 것과 자신을 동일시 기키는 것이 아닌 그 위의 본질, 상위자아를 찾아 그 존재감을 회복하는 것이다.

 우리의 본질은?
당신의 본질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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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Click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당신의 변화와 성공 가능성 진단하기 위한 Tool이다.

보스턴 경영대학원의 리처드베카드(Richard Beckhar)와 루벤 해리스(Reuben T, Harris)가 함께 제시한 변화방정식, 변화경영의 성공을 결정하는 요소들 사이의 관계에 대해 공식으로 제시한 것으로 변화공식이라 불리기도 한다.

C = D x V x F > R

C = Change

D = Dissatisfaction

V = Vision

S = First Steps (첫 번째 조치 또는 계획)

R = Resistance to Change (저항, 변화에 따르는 비용을 말한다.

즉 변화하기 위해서는 R이라는 저항의 값보다 다른 조건들을 곱한 값이 커야한다는 공식이다.


DVP라는 진단기법은 상기 변화공식을 수정하여 개인의 변화성장을 위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당신의 변화와 성장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당신은 혹시 변화와 성장을 원한다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현실에 안주하길 바라는 변화에 대한 그 어떤 두려움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른다. 자신의 변화와 성장에 대한 의지를 체크해 봄으로써 변화와 성장에 대한 스스로의 인식을 성찰해 보기 바란다

 


진단방법

우선 개인 스스로가 아래의  D,V,P의 각각의 값에 점수를 준다. (점수는 최하1~최고10)


Dissatisfaction
불평지수를 말하는데 현실의 상황에 불만이 있다는 것은 현실을 탈피하고 싶은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위기의식을 얼마나 느끼는 가를 스스로 평가한다. 


Visison
비전(사명) 가지인이 가지고 있는 현단계의 최종 목표가 얼마나 명확히 자리잡고 있는가 하는 것에
대하여 점수를 측정한다. 


Plan 계획,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과 실행목표들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계획되어 있는가를 평가한다.


평균점수산출하기 D,V,P 각각의 점수를 곱한 수를 10으로 나눈 값이 당신의 변화가능성을 나타내는 지수이다. 지수의 값을 다음 기준 중 어디에 속하는지 분석 내용을 참고 하고 스스로의 평가만으로도 유익과 자기계발을 위한 스스로의 진단이 내려졌을 것이다.


  자 스스로 진단해 본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가?

변화가능성의 지수가 65점이 넘은 사람이 있다면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내 드린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진단값은 65점 이하일 것이다. 이 진단으로 인하여 여러분이 의욕을 상실하실 필요는 전혀 없다. 이 진단툴을 통하여 무언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인식과 유익이 있다면 여러분은 변화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다. 자신의 보완점을 체크할 수 있고 그 에 대한 인식을 할 수 있으면 이 DVP진단 Tool을 사용하여 소기의 목적을 당신은 이룬 것이다.
  우리는 이 진단으로 사람들은 성공하고 변화성장하고 싶은 의욕을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행동으로 실천되고 그러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현실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목표와 열정, 계획이라는 것이 실행 이전의 단계에서 완벽하게 정립이 되어 있어야한다는 것알 수 있고 그 과정은 어설프게 미래에 대한 동경이나 꿈을 꾸는 수준을 넘어서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작업과 계획을 요하고 있는 점을 느낄 수 있다. 우선 당신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이 진단으로 얻은 자신만의 유익과 깨달음은 무엇인가? 당신은 열정과 비전 그리고 계획 중 더욱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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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Click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당신의 변화와 성공 가능성 진단하기 위한 Tool이다.

보스턴 경영대학원의 리처드베카드(Richard Beckhar)와 루벤 해리스(Reuben T, Harris)가 함께 제시한 변화방정식, 변화경영의 성공을 결정하는 요소들 사이의 관계에 대해 공식으로 제시한 것으로 변화공식이라 불리기도 한다.

C = D x V x F > R

C = Change

D = Dissatisfaction

V = Vision

F = First Steps (첫 번째 조치 또는 계획)

R = Resistance to Change (저항, 변화에 따르는 비용을 말한다.

즉 변화하기 위해서는 R이라는 저항의 값보다 다른 조건들을 곱한 값이 커야한다는 공식이다.


DVP라는 진단기법은 상기 변화공식을 수정하여 개인의 변화성장을 위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당신의 변화와 성장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당신은 혹시 변화와 성장을 원한다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현실에 안주하길 바라는 변화에 대한 그 어떤 두려움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른다. 자신의 변화와 성장에 대한 의지를 체크해 봄으로써 변화와 성장에 대한 스스로의 인식을 성찰해 보기 바란다

 


진단방법

우선 개인 스스로가 아래의  D,V,F의 각각의 값에 점수를 준다. (점수는 최하1~최고10)


Dissatisfaction
불평지수를 말하는데 현실의 상황에 불만이 있다는 것은 현실을 탈피하고 싶은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위기의식을 얼마나 느끼는 가를 스스로 평가한다. 


Visison
비전(사명) 가지인이 가지고 있는 현단계의 최종 목표가 얼마나 명확히 자리잡고 있는가 하는 것에
대하여 점수를 측정한다. 


First step Plan – 천번째 실행 계획의 구체성, 첫번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과 실행목표들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계획되어 있는가를 평가한다.


평균점수산출하기 D,V,F 각각의 점수를 곱한 수를 10으로 나눈 값이 당신의 변화가능성을 나타내는 지수이다. 지수의 값을 다음 기준 중 어디에 속하는지 분석 내용을 참고 하고 스스로의 평가만으로도 유익과 자기계발을 위한 스스로의 진단이 내려졌을 것이다.


  자 스스로 진단해 본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가?

변화가능성의 지수가 65점이 넘은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 만큼 우리들의 희망만으로 변화를 일궈내기는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꿈꾸지만 자신의 변화에 성공하는 사람은 드물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진단값은 65점 이하일 것이다. 이 진단으로 인하여 여러분이 의욕을 상실하실 필요는 전혀 없다. 이 진단툴을 통하여 무언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인식과 유익이 있다면 여러분은 변화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다. 자신의 보완점을 체크할 수 있고 그 에 대한 인식을 할 수 있으면 이 DVF진단 Tool을 사용하여 소기의 목적을 당신은 이룬 것이다. 그리고 필자의 자기계발 Process를  통하여 많은 도움을 받길 원하다.
  우리는 이 진단으로 사람들은 성공하고 변화성장하고 싶은 의욕을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행동으로 실천되고 그러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현실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목표와 열정, 계획이라는 것이 실행 이전의 단계에서 완벽하게 정립이 되어 있어야한다는 것알 수 있고 그 과정은 어설프게 미래에 대한 동경이나 꿈을 꾸는 수준을 넘어서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작업과 계획을 요하고 있는 점을 느낄 수 있다. 

당신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이 진단으로 얻은 자신만의 유익과 깨달음은 무엇인가?

당신은 열정과 비전 그리고 계획 중 더욱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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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왔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이 세가지가 철학의 3대질문이라고 한다. 



흔히 농담식으로 이야기하는 "왜사냐면 웃지요."라는 말 처럼
나는 누구인가란 질문은 나는 나이다. 이 몸이 나이다. 처럼 더 이상 생각해 봐야 이롭거나 유익한 답을 쉽게 찾을 수 없는 대로는 골치 아프기만한 질문이다. 아지만 정답이 없을 지라고 이러한 질문들은 답을 찾지 못하고 스스로 질문을 해 보는 것 만으로도 우리에게 많은 유익과 성장을 가져온다.

  "너 자신을 알라" 위대한 철학자이자인 소크라테스가 세상에 던진 자신과 자기 근거에 대한 물음으로
모든 사람이 자기의 존재 의미로 부여된 궁극의 근거에 대한 무지를 깨닫고, 그것을 묻는 것이 삶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귀중하다는 이야기다.  어쩌면 우리는 일생을 두고 내가 진정 누구인지, 내 자신의 궁극의 근거가 무엇인지에 대한 담을 찾지 못할 수 도 있는 평생을 두고 풀어자갸할 질문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신에 대한 물음은 자기 존재에 대한 보이지 않는 것들 즉 형이상학적인 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자아에 대한 눈을 뜨게 만든다. 그것이 명확하지 않을 지라도 물질과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우리 삶의 부족한 면을 돌아보고 조금 더 완벽한 자아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런 철학적인 면을 떠나서라도 자기 자신을 올바르게 인식한다는 것은 현실 삶에 있어서도 많은 유용함을 가져온다.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가 가지고 있는 잠재된 능력, 내 삶의 모든 가치기준 들을 인식한다는 것을 상상해 보아라! 내 삶이 얼마나 에너지 넘치고 윤택하게 될지를 내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성장 발전하고 탁월한 결과를 창조해 낼 수 있을지를...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나를 알기는 평생을 두고 스스로가 풀어가야 할 문제이지만 몇 가지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아래와 같이 여러분 스스로의 진정한 자아상을 확립할 수 있는 도구와 방법들을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다.

1. 물리적인 나를 알기
     나의 신체와 관련된 사항들 : 신체 사이즈, 건강상태 등을 위하여 주기적인 건강 검진을 받아 볼 필요가 있다.
     나의 경력과 관련된 사항들 : 학력, 가족력, 기술이나 특별한 경험들 남과는 차별된 장점과 단점
     나의 준거틀 : 내가 거주 하는 환경,  위치적, 지리적, 직장 동료들, 가족과의 관계 및 특성
     기타 여러분 나름 대로의 기준으로 분석해 볼 수 있다.


2. 기질적인 나를 알기
     MBTI, 에니어그램, DISC, 다중지능,스트렝스파인더,...
     개인의 성향, 삶의 방식, 성격, 기질, 장점, 단점, 재능등을 진단해 볼 수 있는 진단도구들이다.

(이러한 개별적인 진단 도구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명화하게 진단해 주지 못할 지라도 
 당신이 관심을 가지고 하나하나 스스로를 진단해 본다면 이것들을 근거로 자신을 알아가는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나열된 여러 기법들을 구체적으로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따로 갖도록 하겠다.)

3. 의식적인 나를 알기
     내 자신의 의식수준, 컴플랙스(심리적 부정-역전), 잠재의식, 무의식속에 프로그램되어진 것들,..

이렇게 3가지 부분으로 분류를 해 보았다.
이런 분류와 개별적인 진단 도구들이 단시일 내에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100% 명확하게 진단해 주지 못할 지라도 당신이 관심을 가지고 하나한 자신의 특성을 찾아가고 진단해 본다면 이것들이 주는 자료를 근거로 당신자신을 알아가는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고 당신 내면의 순수한 자아와 만날 수 있다. 나열된 여러 기법들을 전부는 아니더라도 구체적으로 알아 보고 진단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따로 갖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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