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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음으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금주에는 내내 마스터마인드에 대한 생각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는군요.
제 영감을 여러분들과 공유해봅니다.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




빨리 가려거든 직선으로 가라.




멀리 가려거든 곡선으로 가라.






외나무가 되려거든 혼자 서라.




푸른 숲이 되려거든 함께 서라.




직선과 곡선으로 가는 부분은 나름대로 아래와 같은 생각을 가져보았습니다.

직선으로 간다는 말은 결과만을 중시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과오를 저지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랄헤저드(moral hazard) - 도덕적 헤이

곡선으로 가라는 말은 자연의 흐름에 거슬리지 말고 유유히 가라는 말이다.

과정에 만족하면서도 내맡김의 자세로 목적지에 도달하는 경지를 말한다.





- 인디안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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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블로그를 관리하다보니 많지 않은 방문자이긴 하지만 그 중에서 의외로 "경영자의 의사결정"이라는 키워드로 유입하는 분들이 많은 걸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종종 여러분들이 찾고 싶어 하는 정보가 과연 무엇인가 생각을 해보았어요. 단순히 경영자로서의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이론이나 지식을 찾고자 하시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과거에 탁월한 업적을 이뤄낸 사람들의 선택과 결정에는 지식이나 분석력 이외에 직관과 영감을 활용하거나 도움을 얻었던 많은 사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경영자의 의사결정과 직관(영감)에 관하여 이야기해보려고합니다.

~ Fun EZ Photography ~
~ Fun EZ Photography ~ by ViaMoi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1편. 경영자의 의사결정과 직관

"문제를 풀다가 답이라고 할 만한 것이 갑자기 떠올랐다면, 그것은 말로 설명하기 전에 이미 무의식 속에서 해답을 구한 경우다. 과학적 방법으로 일을 한다는 것은 직관적으로 알아낸 어떤 것을 과학의 틀 속으로 집어 넣은 것이다."  -바버라 매클린턱, 노벨상 수상자- 

직관이나 영감이 단순히 예술가나 문학가 들의 창조적인 작업에 쓰이는 도구라고 생각을 하면 그 것은 큰나큰 실수이다.
스웨덴의 교육심리학자인 마튼의 연구에 의하면 1970년이후 16년동안 노벨상을 수상한 83명의 수상자 가운데 72명(약87%)이 창조가 직관을 통해 이루어졌음을 확신하고 있다고 했다. 에디슨은 직관을 얻기 위해 손에 아령을 들고 낮잠을 취하는 방법을 사용했고, 아인쉬타인도 때때로 상당히 무의식상태에서 생각하고 직관을 얻기도 했다고 하였다. 원소 주기율표의 발명으로 유명한 러시아의 화학자 멘델레에프는 수면 부족으로 새우잠을 자게 되었는데 그 꿈속에서 원소 주기율표가 명확한 형태로 나타났다고 하였다. 수학자 포앙카레, 데카르트 등등 직관(영감)을 활용한 위인들의 사례는 무수히 많다. 

 또한  유명한 기업가들 중에도 직관을 활용하여 경영을 하는 많은 CEO들이 있다. 빌게이츠와 알렌, 오프라윈프리, 정주영, 잭윌치, 스티브잡스 등 많은 사람들이 직관을 사용하여 단순히 선택이라는 차원을 넘어서 창조적인 통찰을 의사결정과 경영에 사용하였다. 이와 같이 경영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방대한 데이터의 분석이나 복잡한 계산, 논리적 사업계획등과는 전혀 무관하게 순간적으로 번뜩이는 직관에 의해 탄생했다.

도대체 직관이라는 것이 어디서 나오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직관이 나타나는 양상은 아마 사람들마다 다를 것이고 그것을 한마디로 논리정연하게 설명하기에는 아직까지는 많은 무리가 따를 것이다. 그러나 굳이 공통점을 정의해보자면 어떤 특별한 감각이나 느낌에 인위적이기 보다는 순간 자연발생적으로 접속했다는 것이다.
 정신분석학에서는 인간의 의식의 체계를 의식, 전의식, 무의식, 집단의식으로 구분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일반적인 의식은의식, 전의식, 무의식, 집단의식 중에서 단지 인식하거나 지각할 수 있는 관측 가능한 극히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하버드 경영대의 쟐트만 교수는 인간 사고의 95%는 무의식에서 일어나고, 나머지 5%만이 의식에서 일어난다고 하였다. 우리가 전부라고 착각할 수 있는 우리의 의식은 실로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다만 직관은 우리가 의지만으로 쉽게 인식할 수 없는 영역에서 나온다고 유추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직관에 대한 인간의 인식이 아직 명쾌하지 않다고 해서 직관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직관을 감지할 수 있는 잠재력은 분명히 우리안에 있다. 아래의 글들을 통하여 좀 더 자세히 직관에 대하여 알아보고, 평소에 느낌과 감각에 집중하여 직관(영감)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 보자.

<<다음편에 연재>>
클릭하시면 링크됩니다.

2편. [BookCoaching]경영자는 과학자인가 예술가인가? - <복잡계 개론>- CEO의 의사결정

   
3편. [BookCoaching]전략적 직관이란? -  <제7의 감각 전략적 직관>
   

4편. 올바른 직관이 떠오를 때 - 뇌파와 직관과의 관계
      <<작성중>>



5편. 순수의식과 직관, 직관을 활용하기 - 호오포노포노, 탐스톤코치의 순수의식 기법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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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S model은 전체적인 조직의 관점에서 문화를 이해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조직을 개발하는데 중요한 틀을 제공하는 모델로 미국 선진기업의 성공 사례를 연구한 Peter와 Waterman의 저서 <In Search of Excellence:초우량기업의 7가지 요소>에서 소개되었다. 맥킨지가 조직개발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한 7가지 요인으로 구성이되어 있으며 조직의 혁신을 위한 기법으로 Mackinsey's 7s model 이라고도 불리운다. 순수한 전략 모델이기 보다는 조직개발이나 조직변화 모델측에 가깝다.
 7개의 각 요소간의 원활한 연계를 중요시한다. 중앙의 Shared value를 중심으로 각 요소가 상호연계되어 있다. 모든 요소들을 단편적인 사고의 틀을 벗어나 시스템사고의 관점에서 활용할 수록 7s model의 가치는 증대된다.


1) Shared Value(공유가치) : 조직 구성원들의 행동이나 사고를 특정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특별한 원칙이나 기준으로 공통으로 갖고 있는 가치관이나 이념, 기업의 존재 목적 등
   - 구성원들은 조직의 존재이유와 비전에 대하여 공유된 이해를 가지고 있는가?
   - 구성원들은 타 조직과 구별될 수 있는 정체성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설명하는가?

2) Strategy(전략) : 변화하는 환경에 기업이 어떻게 적응하녀 능력을 발휘할 것인가 하는 장기적인 목적과 계획, 그리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자원 배분 방식 등
    -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조직의 전략은 무엇인가?
    - 전략들간의 우선순위는 어떻게 되는가?

3) Skill(기술) : 장기적인 목적과 계획이 전략이라면, 스킬은 그 전략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를 말한다. 따라서 전략이 바뀌면 스킬도 바뀌는 것이 보통이다. 그리고 때로는 전략은 변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스킬은 시대에 따라서 변하기도 한다. 스킬에는 장치 및 공정 기술뿐만 아니라 구성원 동기부여 빛 목표관리, 예산관리 등과 같은 관리 스킬 등이 포함된다.
    - 조직의 핵심 비지니스모델(고슴도치 컨셉)은 무엇인가?
    - 개발해야할 새로운 기술은 무엇이며, 미래를 위해 학습해야할 기술은 무엇인가?

4) Structure(구조) : 전략을 실행해 나가기 위한 틀이다. 조직 구조나 직무 분류, 역할과 책임 등이 이에 해당한다.
    - 조직의 기본 구조는 어떠한가?
    - 어떻게 집중화되고 분권화 되어 있는가?

5) System(시스템) : 반복되는 의사결정 사항들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제시된 틀을 말한다. 평가/보상 제도와 같은 관리제도, 경영 계획 및 목표 설정 시스템, 결과 조정 및 통제 시스템 등이 이에 해당되며 구조와 시스템은 구성원들의 행동을 체계화하고 특정 방향으로 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사업운영에 적합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가?
    - 최고경영자가 조직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시스템이 있다면 무엇인가?

6) Staff(구성원) :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람의 유형을 말하며, 기업문화 형성의 주체이기도 한다. 여기서 구성원은 단순히 인력 구성을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이 갖고 있는 능력이나 지식 등의 집합체를 말한다.
    - 조직의 인재경영은 어떠한가?
    - 경영업무와 관련된 구성원의 인구통계학적 특징이 있는가? (경력, 출신, 교육수준, 나이,...)
    - 조직내에서 유능한 리더들은 어디에 주로 어디에서 발견되는가? (기획, 영업, 생산, 마케팅,...)

7) Style(스타일) : 최고경영자의 이더십 스타일과  구성원들을 이끌어 가는 전반적인 조직관리 스타일을 말한다. 특히 CEO의 스타일도 기업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요인이다. 왜냐하면, CEO의 스타일은 구성원들의 행동 조성은 물론, 그들 간의 상호관계와 조직분위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 최고 경영자의 의사결정 스타일은 어떠한가?
    - 최고 경영자의 의사전달 스타일은 어떠한가?
    - 최고 경영자의 직원관리 스타일, 대인관계 스타일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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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고객에게 열정(호기심)을 불러 일으켜주는 것
코칭세션은 일반적으로 짧은 시간동안 진행된다.
그러나 코치는 매우 짧은 시간 내에 고객이 말하는 것과 말하지 않는 것을 경청하고,
경청한 것에 대해 질문하며, 적합한 질문들을 던지고, 명확함을 집요하게 추구하고,
코치가 알게 것과 느낀 것을 나눔으로써 호기심(열정) 불러 일으킬 있다.

명확하거나 너무 당연한 본연적인 질문도 가능하다.
고객이 답을 찾을 있도록 기다린다.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해도 질문자체가 고객에게 각인되고 영향을 미친다.


       지루한 / 판에 박힌 / 앞날이 빤히 보이는

더많은..   가능성 , 삶의 의미(개념), 게임

최소로 줄일것  필요한데 없는것, 문제의근원,  문제 집착

다른 ..  차별화된 탁월성, 인식의 , 변화

흥분된 / 기회로 가득찬 / 자유로운

1. 말하지 않는 것을 듣는다.
2. 어리둥절하거나 아주 쉬운 질문을 던진다.
3. 공명되지 않는 것을 질문한다.

The key distinction is provocation conversation vs. nice chat.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대화 VS 괜찮은 대화나누기)


질문>>

 

▷ 지금 하는 일을 5년 더 했을 때 어떻게 변해 있을까요?

▷ 당신은 후세에 물려줄 어떤 유산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 그 유산을 받을 사람은 있습니까? 누구입니까

 

▷ 아침에 일어났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보고 기적이 일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까?

▷ 그것이 당신에게 왜 중요합니까?

▷ 그것이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 그것이 정말로 중요합니까?

▷ 전에 또 그런 생각을 했을 때는 어떨 때 였나요?

▷ 그것 말고 다른 기적이 일어난다면 어떤 것입니까?

▷ 둘 중에 한 가지 기적만 택하라면 어떤 기적을 택하겠습니까?

▷ 정말로 그것을 원하세요?

 

▷ 당신에게 있어 삶은 무엇입니까?

▷ 당신은 왜 사세요?

▷ 당신의 브랜드는 무엇입니까?

100억 짜리 로또가 당첨되었습니다. 무엇을 하고싶습니까?

▷ 무한한 시간과 돈(경제력)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고싶습니까?

▷ 실패확률이 전혀 없는, 100% 성공 가능한 사업을 하신다면 무엇을 하고싶습니까?

     - 매출을 3억을 올리고 싶어요.

   좋군요. 혹시 그것의 3배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것에는 관심이 없으신가요?

 

▷ 당신이 생각하는 진정한 성공은 어떤 것입니까? (Deep)

          - 제 전문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최고라는 것을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이 있다면 어떤 것입니까? (Doubting)

          - 연 매출 3억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 외에 당신이 만족할만한 내적인 성공기준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습니까?

          - 가족이 나로 인해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 요즘 활력을 얻고 있는 일(사람, 환경)이 있다면 어떤 것입니까? (새로운 환경)

▷ 새로 경험한 일이나, 새로 만난 사람이 있다면 어떤 것입니까?

▷ 그 일(관계, 사람, 여행, 환경)로 인해 어떤 새로운 변화가 일어났습니까? (새로운 역동성)

▷ 그 일로 인해 새로운 가능성이 생겼다면 어떤 것입니까?

▷ 그것이 삶에 에너지를 가져왔다면 어떤 에너지입니까?

▷ 그것을 경험하고 나서 새롭게 도전 받은 것이 있다면 어떤 것입니까?

▷ 그 일이 생기고 나서 이전과 비교할 때 어떤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까? (새로운 사실)

▷ 그것을 통해 어떤 것을 깨달았습니까?”“그것을 통해 배운 교훈이 있다면 어떤 것입니까?

▷오늘 가장 해보고 싶은(가장중요 한) 일을 정의하셨나요?

▷오늘 하루 어떤 것, 어떤 일에 사랑을 느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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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이지만

성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의식과 코칭에 관한 영화입니다.
자기계발과 코칭에 관심이 있는 분이시라면 강추해드립니다.


줄거리를 따라 몇 가지 느낀 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자신의 꿈을 잃지 않는 주인공 포, 직관과 마음이 끌리는 삶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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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의 계곡, 대대손손 이어져온 국수집에서 아버지의 일손을 도와 국수배달을 하던 팬더 포는 어느 마을을 구할 용의전사와 관련된 꿈을 꾸게 됩니다. 그리고 이상한 이끌림에 의해 용의 전사를 선발하는 대회인 ‘무적의 5인방 대결을 보러 시합장을 찾습니다. 하지만 마을의 현자인 대사부 우그웨이(거북이) 포를 마을을 지킬 용의 전사로 점지하게 됩니다.


성과 향상과 Self2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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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전사로 점지되었지만 쿵푸라고는 전혀 모르는 평균 수면시간 22시간, 이동속도 시속 30cm, 120cm 몸무게 160kg 초고도 비만팬더 곰입니다. 이런 포가 시프(사부) 못미더울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숨겨진 잠재능력이 있었습니다. 먹을 것이라는 즐거움(행복)해서는 자신도 알지 못하는 탁월한 행동(순발력,기민함) 발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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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사부 시프는 알게 됩니다. 그리고 포에게 먹을 것이라는 동기부여를 이용하여 무술수련을 하게 되고 포의 무술실력은 날로 향상되게 됩니다. InnerGame’에서의 탁월한 Performance 내기 위한 조건인 즐거움, 학습, 과업, 성과의 관계를 떠오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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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의 이면에는 항상 장점이 존재

 

초고도비만의 포의 신체는 항상 그에게 있어서는 컴플렉스이고 단점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뚱뚱한 살이 악당 타이렁의 공격(친구들인 무적의 5인방을 마비시켰던 기술) 방어할 있는 특수한 신체조건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특별한 기적을 가져다 주는 비밀은 없다.
있다면 단 하나 자기 자신의 탁월한 존재를 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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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는 결국 특별한 능력을 전수해주는 용의 문서의 주인이 됩니다. 그래서 용의 문서를 펼쳐보지만 아무것도 기록되어 있지 않은 종이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포는 후에 ‘비밀은 없어, 단지 특별하다고 믿으면 특별해지는 이라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 용의 문서를 다시 들여다보게 됩니다. 결국 문서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위대한 비밀을 터득하게 됩니다. “기적을 가져다 주는 비밀은 없다 비밀은 단지 자신이며, 너의 마음에 있을 뿐이다.”라고


 

사람을 신뢰하는 것

 

시프 사부는 무적의 5인방을 제외하고 뚱뚱보 포를 용의 전사로 점지한 대사부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대사부 우그웨이는  시프 사부에게 포를 믿어줘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코칭과 관련해서 코치가 코치이를 신뢰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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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있을지도 모르지, 만일 그를 믿고 자네가 그를 기꺼이 지도할 의지만다면.

자네는 단지 믿어주는 것이 필요해”

나와 약속해주게, 시프, 그를 믿겠다고”

자네는 그를 믿어야 해”

 

이원성을 초월한 현인, 대사부 우그웨이

 

      : “사부님, 아주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우그웨이 : 그렇지 않네 그냥 소식이 있을 뿐일세, 좋고 나쁜 것이란 없어

좋고 나쁨, 선과 , /, /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그렇다는 관념(생각) 있을 뿐이라는 대사부의 아무 판단 없이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지혜가 감동적이었습니다.

 

 

영화의 부제가 “네 안의 영웅을 깨워라”입니다.

여러분도 여러분 안의 영웅을 깨워보시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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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ing > ∙∙∙∙QuestionListen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쿵푸팬더-자기계발, 코칭 영화  (0) 2010/03/25
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 경영자 코칭이란 무엇인가?

1. 코칭 활동
    - 호기심과 관심으로 기업리더들의 상황을 인식한다.
    - 경영의 개념적 틀을 공유한다.
    - 클라이언트가 보다 엄격하게 사고할 수 있도록 한다.
    - 기업 리더가 불안감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 경영자의 능력 평가
    - 커뮤니케이션
    - 관계를 만들고 상호 작용을 촉진하는지 여부
    - 결과 생산

  • 경영자 코칭의 4가지 본질적인 요소

1. 기업 리더의 문제에 대해 결과 지행적인 평가
2. 파트너가 된다.
3. 경영자가 구체적인 목표에 관심을 기울이도록 만든다.
4. 팀 행동을 회사의 본질적인 목표와 연결 시킨다. 

  • 경영자 코칭을 수성하는 핵심 원칙

1. 자신을 보여준다.
2. 시스템적인 시각을 활용한다.
3. 자기 자신을 보여줌과 동시에 시스템적인 관점을 활용하면서 코칭한다.

  • 신념과 열정으로 하는 코칭

1. 신념: 자신의 태도와 자세를 분명히 밝힌다.
2. 열정: 이해심과 연민으로 관계를 조율한다.
                                                                                  Mary Beth O'Neill의 <경영자 코칭>중에서

<이미지 출처 : Flickr>

 경영자 코칭이란 결국 코치의 자기관리에 관한 것이다. 자기 자신에 관한 것이라는 말은 코칭이 어떤 Tool 이나 Process에 의해 진행되는 일련의 과정을 따르면 되는 것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만큼 비지니스 코칭을 하기 위해서는 코치가 먼저 자기에 대하여 준비가 되어 있어야한다는 뜻이다. 
   기업의 리더와 함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 부터 비지니스 코칭은 시작된다. 경영자는 클라이언트의 핵심이며 코칭비용을 지불하는 스폰서이다. 이러한 주체와 함게 있는 것이 자연스러워 질때 비로서 효과적인  진정한 코칭이 시작된다. 그렇지 않고 서로가 진실을 숨기고 가면을 쓰고 핵심을 비껴가는 대화로는 코칭이 진행될 수 없다. 
  코치는 기업의 리더 옆에 있다가 그가 열린 마음을 갖는 순간을 포착할 수 있어야 한다. 조직의 리더라면 지식이나 사고(논리성,합리성) 면에서 일정 수준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타인을 존중하고 자신의 관념을 내려 놓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우월감에 빠져 있는 경영자들에게 섵불리 가르치거나 해답을 제시하거나 판단하는 행위는 곧 코치의 말이 맞다하여도 대부분 클라이언트들은 내면에 반감을 가지게 된다. 코치는 경영자들에게 답을 제시하기 보다는 그들이 열린 마음을 갖는 순간을 기다려야 한다. 그리고 판단(judgment)을 해주는 대신에 그들 스스로가 더욱 훌륭한 분변(division)을 할 수 있도록한다. 코치는 클라이언트에게 직접적인 해답과 도움(help)을 주기 보다는 그들 스스로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그들을 후원하고 지지(support)한다. 또한 코치는 클라이언트가 자신을 믿는 것보다 클라이언트에 대하여 더 큰 신뢰를 진정으로 가지고 있어야한다.
코치는 클라이언트에게 결과(result)를 만들어주기보다는 그들 스스로가 성취(achievement)를 이룰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자이다.
 이러한 모든 코칭은 특히 비지니스(경영자)코칭에 있어서 코치는 우선 클라이언트에게 자기자신에 대하여 깨끗하고 명확하게 드러낼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깨끗한 대화는 코칭의 효율을 극대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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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피터드러커의 글을 접하게 되면 그의 해박한 지식에 놀라게 된다. 그러나 그의 글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갈 수록 난 그가 경영에 접목시킨 지식속에 담긴 삶의 철학들을 엿볼때면 내 마음에는 적지않은 파문이 일게 된다. 뭇 사람들은 흔해빠진 원리원칙은 현실과는 차이가 있고 단순히 이상에 지나지 않는 논리로는 현실에서 결과를 중요시하는 세대와는 배척한다.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곤 한다. '다 좋은 이야기인데 그래서 어쩌라고'  그렇지만 피터드러커는 그의 지식속에 삶의 철학을 엮어낸다. 그의 지식이 삶의 철학에서 탄생했다고 느껴진다.
 아래의 글은 피터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에서 출처한 경영자의 의사결정에 관한 내용이다.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은 지나치게 많은 의사결정을 내리지 않는다. 그들은 중요한 의사결정에 집중한다. 그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는 전략적이고 근본적인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한다. 그들은 최고 수준의 개념적인 이해를 필요호 하는 소수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주어진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불변의 상수들(constants)을 파악하려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의사결정 과정에서 속도를 특별히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또한 수 많은 변수를 능숙하게 처리하는 재주를 오히려 허점이 많은 사고방식의 증후로 간주한다. 그들은 그 의사결정이 도대체 무엇에 관한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해결해야 할 현실적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기교(technique)를 발휘하기보다는 근본적인 영향(impact)을 미치기를 바라며 영리한 결정자가 되기보다는 건전한 결정자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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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병원 돌파구 찾기, 전문가 진단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빛이 난다~!
2008년 여름, 병의원들이 심각한 경영난으로 죽을 맛이다. 해마다 여름이면 특수를 누리던 성형외과, 피부과, 안과병원 등이 불황과 물가 폭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해 때 아닌 한파에 시달리고 있는 것. 6일 의료계에 따르면 경기 악화로 서울 시내 주요 성형외과와 피부과의 매출은 전년 대비 평균 40% 이상 감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건강보험 급여 대상인 일반 병원의 올 상반기 청구액이 전년 대비 7% 가량 늘어난 것과는 크게 대조된다. 같은 날 중소병원협회에 따르면 지난 해 국내 중소병원의 휴업이나 폐업률이 8%로 최근 3년 내 최고치를 기록, 심각한 경영난이 단순한 엄살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국내 의료시장 환경, 이런 와중에도 착실한 마케팅 전략으로 남들 다 어렵다는 요즘 남다른 성과를 올리고 있는 곳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국내 병원 마케팅 시장에 코칭론을 도입하며 병원마케팅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주)미디어락의 김태진 이노메디 대표. 전경련의 MBA과정 등 실전과 이론을 겸비한 ‘학구파’로 통하는 그의 이력과 경력은 무척 화려하다. 중앙 언론사 인터넷국 전략기획팀장을 거쳐 광고마케팅부장, 경영전략부장, 미디어연구소 이사를 역임한 그는 인터넷 마케팅으로 잔뼈가 굵은 인물. 여기다가 1년간 강남 압구정동의 한 성형외과 홍보실장을 맡으면서 자신의 노하우를 의료시장에 접목시키며 새로운 마케팅 솔루션을 개발해냈다.

특히 그는 언론사 재직시절 직원들의 리더십과 코칭 교육을 전담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병원 원장에 대한 자기 계발 코칭과 내부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해줘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병의원 원장들이 하나같이 마케팅 방안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시점에 김 대표를 만나 현재 병의원 마케팅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대안에 대해 들어봤다.

-지난해 7월 의료광고가 허용되면서 병원마케팅 시장이 커졌다는데.

■시장이 커졌다. 양적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부실한 경우가 많다. 병원경영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는 업체들이 난립하는 과정에서 병의원으로서는 무척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병원마케팅의 핵심은 병원 구조의 근본적인 개선이다.

이에 대한 노하우는 갖지 못한 채 물량공세식으로 일관하다보니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인터넷에 밀려드는 의료정보들은 이미 신뢰를 잃고 있다. 이로 인해 병원들도 기대했던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니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심지어는 마케팅 무용론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현행 병원 마케팅의 문제점을 지적한다면?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볼 수 있다.

먼저 전시용 생색 마케팅이다. 얼마 전까지 블로그나 카페를 통한 홍보가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는데 이를 따라하는 과정에서 많은 업체들이 단순히 방문자 늘리기에 치중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 도리어 독인지 모르고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 블로그나 카페에 화제성 연예기사나 가십성 기사를 채워 넣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그런가 하면 홈페이지에서 병원서비스와는 관련이 없는 이벤트나 볼거리를 제공해서 방문자를 모으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의료법에도 저촉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병원 이미지를 망가뜨릴 위험이 있다.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질이다.

두 번째는 병원의 특성과 원장의 강점을 계발하고 특화시키지 못한 채 획일적이고 판에 박힌 마케팅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어떤 경우는 알려진 이미지와 병원의 실제 상황이 너무 달라 황당한 경우도 벌어지는데 대개 안 좋은 입소문으로 직결된다. 홍보 이전에 무엇을 팔 것인지 상품과 서비스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획일적인 마케팅은 초반 반짝 효과는 있을지 모르지만 꾸준히 지속될 수는 없다.

세 번째는 과시형 냄비 마케팅을 지적해야 할 것 같다. 병원 마케팅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즉 소리 소문 없는 마케팅이 바람직하다. 일부 마케팅사는 “이 병원 광고한다”고 대놓고 공개하기도 하는데 이는 병원의 입장을 고려했다기보다는 마케팅 사의 입장만을 고려한 것이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의사를 존경하는 분위기다. 광고를 심하게 하는 상업적인 병원에 대해선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정서도 고려해야 한다. 병원 마케팅에는 브랜드나 이미지의 작은 부분에도 소홀하지 않은 자세가 필요하다.

-병원마케팅에 고민하는 이들에게 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신뢰라는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 병원과 마케팅이 따로 움직이는 마케팅, 즉 물과 기름처럼 겉도는 마케팅을 구사해서는 안 된다.

이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병원 CEO랄 수 있는 원장 마인드의 일대 전환이 있어야 한다. 변화하는 의료시장 환경에 맞춰 경영마인드를 갖추고 높아만 가는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서비스마인드로 무장해야 한다.

하지만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했다. 이를 원장 스스로 해결해 나가기는 어렵다. 유능한 코치가 필요하며 코치와 함께 원장 스스로가 자신만의 답을 찾아내야 한다. 사실 좋은 상품과 서비스는 반드시 통한다.

마케팅은 그것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병원 마케팅의 시작은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다. 이는 한번으로 끝나는 작업이 아니며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상품과 서비스가 준비되면 그에 맞는 내부 프로세스를 마련해야 한다. 시설과 장비도 점검하고 인력도 준비되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마케팅은 성장과정의 동반자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마케팅에 의존해서 경영할 수는 없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지향점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에 신뢰라는 말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언론이나 인터넷에 공개되는 글 한 줄, 사진 이미지 하나, 브랜드 공간에 채워지는 것들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여기면 안 된다.

차근차근 일관된 전략 하에서 신뢰를 쌓아가야 한다. 그 결과로 공신력이 쌓이는 것이며 결국 한 지역 울타리에 국한된 병원에서 벗어나 전국구로 비약할 수 있는 튼실한 토대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병원마케팅을 고민한다면 새로운 종이에 새로운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하길 당부 드린다.


김동완 기자 dongwkim@l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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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에서 코칭이나 고민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글(댓글)을 올려주세요.
성심성의 것 여러분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비밀글도 가능합니다.)
도전 하십시요.
시련과 문제는 여러분 앞에 무릎 꿇고말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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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대하는 한가지 방식은 우리가 모든 삶을 통해서 상황 이면에 존재하는 이유들에 대해 다 알지 못하더라도  일어나는 모든 것이 완벽하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그 완벽한 이유가 분명하지 않을 때도 고객의 일, 사건, 상황, 특성이 얼마나 완벽한지를 발견하고 찾도록 하는 것이다. 즉각적으로 해결책이나 각종 테크닉을 제공하는 대신에 먼저 완벽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이해를 구하는 것은 코치로서 자연스럽게 해야할 의무이다.
  '완벽함'에 대한 당신만의 가정이나 편견을 넘어서라.
  상황속에 존재하는 위대한 진리를 확인하라. 그 곳에 완벽함이 있다.
  고객이 완벽함을 발견하도록 요청하라. 그리고 당신이 인식한 완벽함을 공유하라.

- 초월해서 보라.
  현재의 실패를 넘어 그 실패속에 숨어 있는 교훈을 발견하라.실패의 이면에 성공의 키워드가 있다.
  마찬가지로 잃어버린 기회, 즉각적인 손실, 눈앞에 보여지는 것들을 초월해서 보아라.
  눈앞에 보여지는 것은 당신의 가정이나 편견 선입견의 틀안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라.
  고객이 현재 그 순간 보고 있는 것을 넘어서서 볼 수 있을 때 그들은 더 큰고 좋은 기회들과
  가능성을 인식하기 시작 할 수 있다.

- 함께 있으라.
   당신이 코치로서 당신과 고객이 상황에 대해 갖게 되는 의심과 대응적인 반응과 함께 있도록 허락
   하고 수용할 때, 당신은 초월해서 보는 능력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의심을 회피하려 하지말라.
   의심과 당신과 고객의 대응적 반응과 함께 있으라. 그리고 그것을 수용하라.



- 완벽하게 보이지 않는 것들이지만, 완벽하게 볼 수 있는 것들
    실패                                     저항
    놓친 기회                              좌절/절망
    혼란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상태
    퇴보                                     실수
    재정적 손실                           스트레스
    어려운 관계                           경쟁적 위협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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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가 고객에게 호기심이 없다는 것은 코칭세션이 잘 못 흘러가고 있다는 증거이다.
순수한 호기심을 가진 코치는 그 호기심에 의해 올바르고 탁월한 코칭으로 인도된다.
코치가 호기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고객이 새롬고 더 나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없다. 호기 심의 이점은 호기심이 코치와 고객 모두에게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고 기계적이고 획일 적인 코칭프로세스를 떠나 새롭고 흥미롭고 시기적절한 코칭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과오 목표에 대한 지난친 몰입, 감동을 주려고 애쓰는 것, 가치제공, 고객의 변화등에 휩쓸려 코치의 호기심을 감퇴시키면 안된다.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에 대하여 호기심을 가져라. 상황이 일어남과 동시에 어떤 움직임으로 흘러가는지 그런 주변의 작은 사실들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보아라. 코치가 호기심을 가지고 그에 관한 질문을 던지면 고객은 자신과 상황에 대해 무언가를 발견한다. (코치도 물론)
 통상적으로 코치는 고객이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에 의견(이견, 충고, 조언)을 제시하려고하고 고객을 자신의 의도대로 변화시키거나 이해시키고 이끌려는 유혹에 빠지기 쉽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고객이 말하는 것을 무엇이든 수용한 후에 호기심을 갖는 것이다.

- 호기심을 갖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해결하거나 개선할 필요
  도와주어야 한다는 강박감
  어딘가로 이끌어야 한다는 의무
  가치를 제공해야만 한다는 의무
  재미있어야 할 필요
  시간을 아껴야 할 필요
  상황변화에 대한 필요
  해답 제공의 필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된 다는 생각
  감동을 주려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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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코칭을 받는 이유는 자신이 혼자서 노력하는 것보다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 코치는 고객에게 그들의 가능성을 더욱 크게 인식 시켜주고 기존에 해왔던 노력(행동)또는 기존에 계획했던 목표보다 더 많이 더 크게 노력하고 계획하도록 지지하고 지원해 주어야한다.

  - 지금까지 성취해왔던 것을 상기시켜라,
    그것들을 칭찬해 주고 그 속에서 고객의 성취와 발전의 원동력을 일깨워주고
     더욱 활용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시켜라.
    10배 20배 더 큰 목표와 비전을 세우고 다음 단계 다음의 더큰 무대로 나아가도록 하라.

 - 지난 날의 실수와 실패 속에서 잘 못된 패턴, 개선해야할 점,
    실패속에서 얻은 교훈을 깨우치도록 도와주어라.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지, 누락된 어떤 것이 있었는지, 다른 올바른 길이 있는지, 성취와 변화를  
    위한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지. 더 많은 노력과 집중이 필요한지.
    고객 스스로가 교훈을 찾도록 유도하라.



- 효율적으로 최고의 노력(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
   새로운 기술 연마하게 하기
   시간활용법 알려주기(수중한 것을 먼저하기)
   2배, 10배, 그 이상 더 큰 성과를 이루도록 요구하기
   더 나은 전략을 수립하게 하기
   한계를 제거하기
   더 나은 목표를 선택하게 하기
   누락된 요소를 찾게 하기
   실행 방향을 다시 설정하기
   효과적인 빠른 길 찾기
   끊임없이 격려하기
   고객이 자신을 탁월하고 더 크게 보도록 하기

- 성과 향상을 위한 방법
  충돌이나 지연시키는 것을 제거하기
  영감(직감)을 얻는 방법 찾기
  핵심요소 습득하기
  기술을 연마하고 개발하기
  내외부 환경을 분석하고 인식하기
  '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 찾기
  최고의 도구 찾기
  후원이 되는 환경을 디자인하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력자 찾기
  자극을 주는 목표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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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가 고객을 완전히 즐긴다는 것은 고객에 대한 가능한 많은 것을 인식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고객의 장점과 단점, 성취와 실수, 그들이 과거에 반복적으로 해왔던 행동의 좋은(나쁜) 패턴등 모든 것을 이해하고 그것에 공감하며 함께 공명하는 것이 고객을 즐기는 것이다. 즉, 고객과 공감적 Communication을 하는 것이고 하나가 되는 것이다. 코치가 진정으로 고객과 함께 할 때 비로소 강력한 상호협력적인 코칭관계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신뢰가 생긴다.
고객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는 코칭세션이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는 강요한 요소이다. 정해진 틀에 맞춰가는 코칭이 아니라 가장 시기적절한 중요한 잇슈를 코칭세션에 적용할 수 있는 길로 인도해 준다. 이 상황에서 고객은 자연스럽게 코치에 대한 신뢰가 쌓이고 더 많은 도전과 더 빨리 성취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코치가 고객을 즐기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과 고객 모두의 입장을 수용해야 한다.
코치 자기 자신만의 불편한 마음을 인식하면 조급함이 생기는 코칭세션이 되고, 고객을 수용해 주지 않으면 고객은 좌절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서로가 가지고 있는 불편한 마음을 모두 코치가 인색하고 수용할 때 자연스럽게 고객 즐기기는 성공할 것이다.

- 코칭시에 멋지게 고객을 즐기는 방법

  코칭 결과에 대한 부담감 없애기
  고객의 실수와 잘 못도 그대로 즐기기
  동반자로서의 코치 역할하기
  고객에게 변화에 대한 인식을 하게하고 변화를 요구하기
  기대치 관리하기
  코칭 분위기를 흐릴 수 있는 장애물을 제거하기 (코칭비용 자동이체 등)
  여러가지 반응에 대해 자유로와지기
  원칙과 단계 설정하기
  '즐김'에 대하여 높은 가치 부여하기
  코치 스스로 신나게 즐기기
  불편함에 대하여 편해지기
  문제(우려할 사항)는 곧바로 대화를 통해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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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을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지 않은 사람을 제외하고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위대함(탁월함)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 현재 고객이 가지고 있는 위대함과 탁월함을 코치는 고객이 깨달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코칭에서 탁월함이란 무엇을 성취하거나 어떤 상태에 도달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탁월함이란 타고난 존재 그자체이다. 단지 고객은 지난 삶과 잘 못된 인식에 의해
그들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순수존재의 탁월함을 인식하지 못한다. 그 장막을 하나 하나 제거할 수 있는 기회와 상황을 연출해 주어야한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가능성과 계획 목표를 뛰어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바라본다.
더 높은 기준, 10배, 100배 큰 비전을 생각하게 한다.
지나처 버리거나 포기해버린 자신이 가지고 있지 못한 그 어떤 것에 새롭게 도전하도록 제시해준다.
더 큰 도전과 모험의 세계로 나아가도록 용기와 동기를 부여해준다.
 무엇 보다 중요한 것은 이미 고객 자체가 탁월한 존재라는 점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
그 존재감을 인식하고 되찾는 순간 고객은 이미 성장되었고 잠재력을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이다.
 현재 인식하고 있는 위대함(능력)을 넘어 잠재된 위대함(능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라!
더 나아가 위대함의 가능성까지 도달하도록 코칭하라.



위대함을 도출하기
  고객 스스로가 위대함(탁월함)을 정의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코칭에 있어 위대함(탁월함)의 의미를 인식 기켜준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재인식 시켜준다. (도전할 수 있고 해 낼 수 있는 것으로)
  무엇인가 미흡했던 부분을 완벽하게 성취 하도록 요구한다.
  한계를 뛰어 넘도록 요구한다.
  더 높은 성장/발단 단계를 제시한다.
  소심하고 작게, 나약하게 보고 있는 것을 지적한다.
  스스로 영감을 얻도록 한다.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을 조성해 준다.
  과거를 돌이켜 위대했던 순간을 다시 경험하도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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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아테네올림픽 사격 남자
50M 소총 3자세 결승전이 있는 날이었다. 10발의 탄환 중 마지막 한 발을 남겨둔 상황. 유력한 금메달 후보는 미국의 매튜 에먼스. 그는 9발째까지 2위 중국의 지아장보를 무려 3.0점 차이로 앞서며 저 멀리 달려가고 있었다. 마지막 한 발. 모든 관중의 시선이 그의 손가락 끝에 집중되었다.

총알은 보기 좋게 과녁 한복판을 뜷었다.
10
!

순간 그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서 관중을 향해 팔을 높이 올려 승리의 인사를 했다.

관중은 열광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전광판에는 점수가 나오지 않았다.
관중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잠시 후 심판의 깃발이 올라갔고, 전광판에는 0점이 표시되었다.
에먼스는 심판에게 어떻게 된 거냐고 따져 물었다.
심판은 당신 총알은 옆에 서 있는 크리스티안 플라너의 표적을 통과했다.”고 대답했다.
에먼스가 겨눈 것은 옆 동료의 과녁이었다.

 내가 겨눈 과녁은 누구의 것인가?

     내 인생의 과녁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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