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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아테네올림픽 사격 남자
50M 소총 3자세 결승전이 있는 날이었다. 10발의 탄환 중 마지막 한 발을 남겨둔 상황. 유력한 금메달 후보는 미국의 매튜 에먼스. 그는 9발째까지 2위 중국의 지아장보를 무려 3.0점 차이로 앞서며 저 멀리 달려가고 있었다. 마지막 한 발. 모든 관중의 시선이 그의 손가락 끝에 집중되었다.

총알은 보기 좋게 과녁 한복판을 뜷었다.
10
!

순간 그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서 관중을 향해 팔을 높이 올려 승리의 인사를 했다.

관중은 열광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전광판에는 점수가 나오지 않았다.
관중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잠시 후 심판의 깃발이 올라갔고, 전광판에는 0점이 표시되었다.
에먼스는 심판에게 어떻게 된 거냐고 따져 물었다.
심판은 당신 총알은 옆에 서 있는 크리스티안 플라너의 표적을 통과했다.”고 대답했다.
에먼스가 겨눈 것은 옆 동료의 과녁이었다.

 내가 겨눈 과녁은 누구의 것인가?

     내 인생의 과녁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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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2009년 818 2008베이징 올림픽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

종전 기록인 5m4cm1cm 더 높여 5m5cm를 뛰어올랐다.

베이징의 밤하늘 위로 날으며 인류 역사상 가장 높이 난 여성이 되었다.
5세때부터 기계체조로 다져진 유연성, 남성을 방불케 하는 근력, 남다른 경쟁심, 흰 담요를 덮어쓰고 음악과 함께하는 이미지트레이닝, 검은 송진, 짧은 폴대(일반선수들의 폴대는 5m, 이신바예바는 4m폴대를 사용), 하늘을 보고 외치는 그녀만의 주문 등 이러한 신체적 조건과, 재능, 스포츠과학, 최고의 코치진, 그녀만의 노하우가 그녀를 성공으로 이끌어주었고 그녀는 준비되고 예견되었던 최강자가 되었다

 

이러한 성공과 최고가 되기 위한 조건과 방법도 많은 의미와 시사하는 바가 크지만 오늘 말하고 싶은 것은 자신의 가치를 최상으로 활용하는 전략에 관한 부분을 말하고 싶다.

 


그는 왜 신기록을 1Cm씩만 경신을 할까?

 

이신바예바는 2003 7 4m 82cm로 첫 세계신기록을 세운 이후 5년간 23Cm 줄였다.

 

한 번 세계신기록을 작성할 때마다 평균 1.643cm를 줄였다.

육상전문가들은 이신바예바가 현재 기량이라면 5m10cm도 무난히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그는 조급하지 않다. 큰 대회 마다 1cm씩 기록을 갱신할 뿐이다.

그 이유는 현역 시절 인간새로 불렸던 세르게이 부브카(우크라이나,) 35회 세계신기록을 깨기 위해서 이다.

 

88서울올림픽 금메달을 비롯 세계선수권을 6연패한 부브카는 19947 6m14cm라는 불멸의 기록을 남기고 은퇴한 전설이다. 부브카 역시 한 번에 1cm씩 줄이며 신비감을 유지한 채 자신의 선수생활을 연장했다.

 

베이징 올림픽까지 24차례 세계신기록을 쓴 이신바예바는 2013년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마지막으로 은퇴할 계획이다. 은퇴 전까지 36번의 세계기록을 세우기 위해서는 무리하게 도전할 필요가 없다. 항상 세계신기록을 깰 것이라는 기대는 스폰서, CF 등 돈을 버는데도 유리하다. 부브카를 만들어냈던 비탈리 페트로프 코치가 이신바예바를 맡아 이 같은 전략을 꼼꼼히 추진하고 있다. (출처 : 중앙일보, 최원창 기자)

 

이신바에바와 바탈리 페트로프 코치의 전략은 정확한 현실인식에서 비롯된다. 그들은 2003년부터 2013년 모스크바 세계육상선수권대회까지 미래를 예측하고 수립한 가정들이 그들의 계획과 지금까지 24차례의 세계신기록을 갱신하는 동안(5) 정확히 맞아 떨어져 온 것이다. 자신의 현재와 미래, 현재의 경쟁자, 미래에 새롭게 등장할 경쟁자를 정확히 인식할 수 있었기에 이런 오랜 기간 가치를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할 수 있었을 것이다.  지금 2008대구국제육상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이신바예바가 어떤 경기를 펼칠지 사뭇 궁금해진다.

 

Legacy Question

무관심하게 지나쳐 온 나의 삶 중에 정확한 현실인식을 해볼 만한 것은 무엇이 있는가?

나는 합리적, 이성적 판단으로 얻은 계획을 즉시 실천하는 스타일인가, 그렇지 않은가?

만일 그렇지 않다면, 실행을 가로막고 있는 내 안의 제거 해야 할 두려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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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자동차 경주는 관심의 힘을 설명하기에 아주 좋은 예이다.
사고가 나서 자동차가 미끄러지기 시작하면 경기장 벽에 부딪히지 않으려고 벽을 바라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그렇지만 벽을 바라보게 되면, 여지 없이 내가 탄 자동차는 그 벽에 가서 부딪치게 된다.
카레이서들은 무의식적으로 눈길이 가는 곳으로 핸들을 돌리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의식적으로 눈을 벽과 반대 방향으로 돌려 넓은 공간으로 나간다.
살아다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눈을 돌리곤 한다.
만일 공포를 물리치고 믿음을 가지게 되면, 우리는 원하는 곳에 초점을 맞추는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된다.
공표를 떨쳐버려라.
그리고 이제 진정으로 원하는 곳, 가치 있는 곳에 생각의 초점을 맞춰라.

                                                                                                     - Anthony Robb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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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cy Question

평소 가지고 있던,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습관화된 나의 부정의 사고방식은 무엇인가?

이것을 긍정으로 변화시켜 정의해보자.
이왕이면 좋은 것을 끌어당기자.(Law of Atr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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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에디슨의 명언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순한 아이디어, 계획 보다는 실행, 노력, 인내가 더욱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을 것이다.

그러나 의식을 탐구하는 우리는 여기에서 머물러서는 안된다. 한 단계 좀 더 다른 시각으로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라는 명언의 숨은 진리를 insight 해야한다.

노력과 인내, 실행력은 과연 어디서 오는가?

정열에서....

그렇다면 그 정열은 어디서 오는가?

무엇이 정열을 끓어 오르게 하는가?

문제는 그 1%의  직관(영감)에 있는 것이다.
1%가 온전히 자기것일 때이다.
그것이 자기 삶의 의미와 일치되고 자기의 사명 또는 자기 사명의 일부분일 경우에
과정은 결과와 관계없이 그 자체만으로 완전(nature)하다.
그 과정은 결과를 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한 실행과 영원한 인내와 노력이 동반될 수 밖에 없다.

노벨상 수상자의 78%가 직관에 의해 창조가 이루어진다고 확신하고 있다.
아인쉬타인, 프로이드, 라이트형제, 에디슨 이들의 모든 결과는 내면의 직관에 의해 시작되었다.
이미 직관에 의해 창조된 것을 현실세계에 표현한 것이다. 수 많은 실패와 시간을 통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99%의 실행과 노력, 인내속에서 실패하고 좌절한다.
결국 1%가 그들의 것이 아니었기때문에 이다.
(사회에서는 단지 요구한다. 열심히 노력하라고 <--이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1%%가 영감(지관, 신성의 메세지)가 아니었기 때문에 99%의 에너지가 효율적으로 우주의 지성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그 직관은 에고에 의한 지식과 의지에서 오지 않는다.
직관은 신성의 메세지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1%의 직관(영감)과 함께 달려가고 있는가?

당신의 1%를 어디서 어떻게 찾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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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우리나라가 야구에서 의미 있는 금메달을 땄습니다.

 


야구장에서는 여러 분류의 사람들이 모입니다.

선수, 감독, 관중, 방송국관계자, 심판,……

그들은 왜 야구장에 모였을 까요?

그들이 야구에 관심을 갖고 야구장에 모인 이유는 저마다 다를 것입니다.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재미 있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서,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 또는 홈런을 치기 위해서 등등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하여

이 모든 사람들은 하나 같이 야구공에 집중합니다.

양쪽 팀의 선수, 감독 또는 관중들에게는

4:5 또는 7:2 스코어가 중요시 할 수 있습니다.

2아웃 만루 9회말 이라는 상황이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런 상황에 집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상황은 잠시 잊으십시오.

단지 지금 이순간 야구공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이 순간만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주어진 상황과 자신의 감정에 매몰되지 마십시오. 최선의 결과를 위해 자유함을 선택하십시오.

최선을 다하여 야구공에 집중하고 그 순간 주어진 자기의 길(Flow)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Self2focus입니다.

이것이 내려놓음이고 신성(神性)의 뜻을 따르는 한가지 방법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Legacy Question

지금 나의 삶에 있어서 내가 집중해야 할 야구공은 무엇인가?

전체적인 입장에서 우리 조직원 모두가 집중해야 할 현시점의 공통적인 야구공은 무엇인가?

야구공에 집중하기 위하여 우리가 또는 내가 잊어버려야 할,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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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세상에는 목표지점까지 가는 여정이 너무 힘들고 아득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통을 참아야 한다는 비장한 결심으로 그 여정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표지점에 이르면 그 동안 누리지 못했던 것들을 누리며 즐길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그러나 그런 생각은 잘 못된 것입니다. 고통을 참아야겠다는 생각만으로 이 여행을 계속하다 보면 몸과 마음이 지치게 마련이고, 그러면 목표지점은 점점 더 멀어져 나중엔 보이지 않게 됩니다.

참고 또 참으며 그 먼 훗날의 즐거움을 위해 매일을 힘들게 생활하는 것은 오히려 실패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목표지점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매일매일의 여정이 기쁨으로 빛나야 합니다. 기쁨은,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괴로운 일들을 해치운 다음에 찾아오는 감정이 아닙니다. 그것은 목표지점을 향해 가고 있는 바로 지금, 우리가 매일매일 영위하는 삶 속에서 우러나는 감정입니다. 목표지점으로 가는 과정 자체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지 못하면 결코 그곳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정을 즐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기 싫고, 해 봐도 잘 안되지만 꼭 해야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럴 땐 차라리 그 일 자체를 즐거운 놀이로 생각할 수 있는 나름의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 놀이를 맘껏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헌구의 My Life중에서)

 

Legacy Question 

-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 중(목표달성을 위하여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에 가장 하기 싫은 일은 무엇인가?

-      가장 하기 싫은 이 일을 좋아하는 놀이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가장 하기 싫은 일을 즐거운 놀이로 만들어 3개월 개인 Project를 진행해 보자.

)

1. 나에게는 체중을 감량하기 위한 운동과 음식조절이 가장 하기 어려운 일이다.
      
à 기간별 감량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향해 나가는 동안 수시로 자신을 북돋아 준다.
 (
한 단계 한 단계 목표에 다가갈 때마다 스스로에게 보상을 해 주는 자기보상 원리를 사용
)

  
2. 나에게는 남에게 도움을 청하는 일이 가장 하기 어려운 일이다.
      
à 일단, 남이 쉽게 들어 줄 수 있고, 자신도 부탁하기 쉬운 도움부터 청해 본다.
 
   3. 나에게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 가장 두렵다.
      
à 일단 발표 준비를 철저히 한다. 비록 마음은 떨릴지라도 준비를 철저히 했으면
          발표를 무사히 끝낼 것이고 그것은 발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줄 것이다.
 
  4.     나에게는 남들과 논쟁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à 일단 논쟁이라는 말에 담겨 있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제거한다.
         논쟁은 마음속의 갈등을 해소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감정을 실을 필요가
         없다고 스스로에게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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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적인 삶이라는 것은 하루 일과에 작은 의식(儀式)  갖는 것만으로도 가능해진다.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도 감사의 기도를 드리거나 자신의 삶에 완벽함과 행복함을 깨닫는 것은 삶을 살아가는데 충분한 가치와 의미를 제공해준다.

 어린이를 바라보는 시간에
     또는 아침식사 시간에
     자신이 가진 작은 것에 대해 감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극히 짧은 시간에
     당신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몇 가지를 큰소리로 또는 마음속으로 말해보자.
     이러한 선언을 할때 조차도 에너지의 흐름이 생긴다. 진동이 생긴다.
     큰 소리로 선언을 하면 그 에너지가 몸속에 있는 세포 하나하나를 통해 진동하며
     우리의 몸에 독특한 작용을 한다.
     이런 감사와 선언은 우주의 지성에 특별한 메시지를 보내는 것 뿐 아니라
     당신의 무의식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는 일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일용 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이 가져다 줄 뜻밖의 기쁨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   기도할 수 있는 이 순간에 감사합니다.

-   지금이라는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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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내가 감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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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때로 기술과 지식을 떠나
지혜와 명석함을 얻기 위해 내면의 정신세계로 향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낮 설고 생소하기도 한 내면의 정신세계를
보다 깊이 들여다 볼 때, 삶이라는 여정을 보다 깊게 경험하게 됩니다.
나라는 존재의 핵심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영혼(순수자아)의 장소를 상상해 봅시다.
우리의 생명, 영혼, 순수의식(자아)과 소통 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 봅시다.
그 문을 통해 우리는 이 우주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l  오늘, 나는 즐거움과 웃음, 기발한 아이디어를 향해 내 영혼을 활짝 열어 놓는다.

l  오늘, 나는 사랑과 충만한 기쁨을 향해 내 영혼을 활짝 열어 놓는다.

 l 
오늘, 나는 아름다움과 진리, 그리고 지혜를 향해 내 영혼을 활짝 열어 놓는다.

Legacy Question

당신은 오늘 무엇을 행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겠습니까?

-      오늘 나는  _________________ 향해 내 영혼을 활짝 열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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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우철(belizion) 벨리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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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독립에 기여한 마하트마 간디는 무저항과 비폭력으로 유명합니다. 간디는 10만명의 영국인이 3억의 인구를 가진 인도를 다스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간디가 영국을 향해 인도의 주권을 인도인들에게 돌려 달라고 요구했을 때, 간디는 미친 사람으로 취급되고 거절당했습니다.

   그러나 간디는 영국인들과 인도의 상류 계층을 향해 끊임 없는 질문을 제기했습니다.
 
영국이 인도를 통치하는 것이 과연 인도인들에게 어떤 유익을 줄 수 있는가?”
인도가 독립되지 못하면 가난한 사람들이 과연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영국의 통치와 인도의 독립 중 어떤 것이 과연 인도의 각 민족들을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인가?”

간디는 총과 칼이라는 무력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기 논리와 사상을 진부하게 설명하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그들에게 질문을 하였고 그들 스스로 각성이 일게 하였습니다. 질문들이 자기 민족의 주권을 회득하고 인도의 독립을 가져왔습니다. 이것이 질문의 힘입니다.

 
소크라테스 역시 제자들에게 대답하거나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질문에는 7가지의 힘이 있습니다.

 첫번째 - 질문을 하면 답이 나온다.
     두번째 - 질문은 생각을 자극한다.
     세번째 - 질문을 하면 정보를 얻는다.
     네번째 - 질문을 하면 통제가 된다.
     다섯째 - 질문은 마음을 열게 한다.
     여섯째 - 질문은 귀를 기울이게 한다.
     일곱째 - 질문에 답하면 스스로 설득이 된다.

                                           <질문의 7가지 힘 : 도로시 리즈>

 Legacy Question 

  나의 행복 또는 성장과 발전을 위해 스스로에게 할 수 있는 질문은 무엇이 있을까?

  )

-      내가 더 많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지금 당장 무엇이 이루어진다면 난 행복할 수 있을 까?)

-      그 필요한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      그 성취(행동)를 가로막는 방해물은 무엇인가?

-      그 방해물을 난 어떤 방식으로 제거할 수 있을 까?

-       회사(직장)과 나를 하나로 만드는 매개체는 무엇인가?

-      회사(직장)과  나의 핵심가치는 어떤 면에서 일치하는가?

-      회사(직장)에 있어서 나의 비전은 사명은 무엇인가?

-      나의 성장과 발전을 위하여 나는 얼마만큼 노력하는가?

(1~10점으로 평가한다면 몇 점을 줄 수 있는가?)

 

자신의 열정을 끓어 오르게 하는 질문을 만들어 봅시다.

그리고 매일 반복적으로 스스로에게 질문해 봅시다.

 

                                                여러분의 무한 성장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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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질문을 던지면
    : 생각이나 지식차원에서 답을 들려 줄 것이다.
조금 더 물으면,
    : 감정과 느낌을 가지고 대답을 할 것이다.
그런데 몇 단계 본질적으로 질문이 더 나아가면
    : 아무런 답도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본질적인 물음에 대해서 그렇게 까지 깊게 생각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말 중요한 문제는 자기 뇌(내면)에게 끝가지 물어야 한다.
그 때 뇌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있다.
그 답은 외부에서 들려오는 게 아니라 자기 내부에서 평온함 가운데 솟아나온다.
그렇게 올라온 소리는 아무도 침범하지 못한다.
온전히 자기 것이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갖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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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를 3부분으로 나눈 이미지입니다.
각 부분별 기능을 정리해 보면
첫번째 대뇌피질에서는 IQ(논리, 이성, 방법, 지식,…)를 담당합니다. 그리고 의지에 의해 Control가능합니다.
둘째 대뇌변연계에서는 EQ(희로애락의 감정과 기본적인 욕구,식욕,성취욕,)등을 담당합니다. 이것 역시 인간의 의지에 의해 조정이 가능합니다.
세번째는 뇌간입니다. 이 뇌간은 인간의 부교감신경, 호흡, 호르몬 작용 등 인간의 의지로는 Control하기 불가능한 자연적 생명 현상을 담당합니다. 그리고 이 뇌간에서 우리의 의지와는 신선한 아이디어와 창의력, 통찰, 본성,…
 
그리고 근본적인 내면의 능력 또는 그런 역할과 관련이 있습니다.

  대뇌피질  à   대뇌연변계  à  뇌간,

IQ     à      EQ      à   SQ,

대뇌피질 -->의식(기억, 학습,논리,…)   
    대뇌연변계 -->
감정(희로애락,..) 
    뇌간 -->
무의식(창의력, 통찰, 아이디어, 지혜,…)

 위와 같이 구분지어  생각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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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내면에는 세타파와 델타파단계에서 도달해서 경험할 수 있는 위대한 순수 존재의 장소가 있습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 순수, 온전, 존재감, 무한능력,...의 존재(Being)으로 태어납니다.이때 어린 아기의 뇌파는 하루 종일 4Hz미만의 세타파와 델타파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나 성장해 가면서 점점 이 위대한 장소와 분리( illusions of separateness)가 일어 나기 시작합니다.행복과 불행, 풍요와 가난, 선과 악, 삶과 죽음,… 이런 것들이 언어와 인지체계를 갖추면서 가져다주는 악영향입니다. 우리는 교육을 받고 사회의 관습과 여러 가지 외부상황에 영향을 받으면서 순수 존재의 탁월함과 위대함에서 조금씩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 완전함에서 분리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잠시 언어를 배우기 이전(Pre-Verbal), 인지체계를 갖추기 이전(Pre-Cognitive)유아시대로 돌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그 때 아기는 순수 느낌에 의한 판단 방식(Feeling level Decision)으로 모든 것을 처리합니다. 그 순수 존재에는 무한한 탁월함과 위대함 어떤 미래에 대한 걱정과 근심이 없는 삶을 영위하는 행복 그 자체 입니다. 이 말씀은 아이와 같이 무지함으로 사회로부터 격리되자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우리 내부에 존재하고 있는 탁월함과 함께 하는 시간이 유아기의 순수함을 잃어버린 어른들에게는 에게는 필요하지 않은가 하는 뜻입니다.잠을 잘 때 몸이 회복되고, 질병이 완치되기도 합니다. 우리가 어떤 일에 몰입할 때 성과가 향상됩니다. 또한 조용한 곳에서 사색에 잠겨 있을 때 반짝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마음을 다스려 병을 고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다스리려 요가를 하고 명상에 잠기기도 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기도한다.”라는 성경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은 가장 순수하고 탁월하고 위대한 장소에서 신과 만나고, 신과 만날 수 있다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 위대한 존재의 장소가 여러분의 성장과 발전과 행복에 기여하도록 여러분 내면의 문을 여시고 여러분 순수 존재와의 시간을 늘려가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하루 일과 중 여러분 내면의 탁월한 존재를 얼마나 인식하고 계신가요?

외부의 영향에서 오는 여러 감정을 물리치고 그 순수한 존재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고 계신지요?

나는 나의 내면에 있는 위대함과 탁월함을 얼마나 믿고 있는가?

그런 위대함과 탁월함에서 내가 분리되어 있다고 인식하게 되는 이유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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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조직원들의 뛰어난 성과와 업무효율성을 강조합니다.
   그렇다면 업무역량이 뛰어나다는 것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생각해봅시다.

자신이 맡은 바 임무에 뛰어난 책임감을 보이며 자신의 주어진 업무 내에서 탁월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지만 지나친 개인주의로 타 직원과의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다면탁월한 EQ의 소유자
    로서 대인관계와 조직의 팀플레이, 활기찬 분위기메이커의 역할을 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특정
    업무에는 부족함을 보이는 직원
우리는 이 두 종류의 직원 모두에서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조직에서는 눈 앞의 현실, 탁월한 결과물, 매출의 증대만이 업무성과를 측정하는 기준이 되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기업에서도 다면평가의 시대입니다.매출, 순이익, 현실적인 결과물 이외에도 타부서 기여도, 협력 자세, 창조적인 의사결정능력, …이러한 내부적인 자원과 역량이 시간이라는 요소와 결부되어 역사 속에서 그 기업만의 탁월한 기업문화화 되는 것이 지속적이며 타기업이 모방 불가능한 핵심역량일 것입니다.

개인에 있어서도 동일한 논리를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진정한 개인의 성장과 발전은

눈에 보이는 현실(경제력, 직위,…) ß- IQ (Intelligence Quotient)

감정조정, 내적 성장(대인관계, 팀웍, 시너지,…)  ß- EQ (Emotional Quotient)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성, 영혼, 의식의 성장 ß- SQ (Spiritual Quotient)

이 세가지가 고르게 부족함 없이 성장했을 때가 진정한 성공, 발전, 자기계발일 것입니다.

모든 것을 통합적인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과거에는 파악하지 못했던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때로는 눈 앞의 현실만을 바라보는 시각에서 좀더 넓고 통합적으로 숲 전체를 바라보고 작은 나무들을 수용할 수 있는 의식과 지혜로움이 필요하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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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Legacy Question

  나는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IQ, EQ, SQ에 대한 비중을 어느 정도로 두고 있는가?

  혹시 IQ라는 능력에만 지나치게 집중하고 있지는 않은가?

  과연 IQ하나만으로 나의 결과물은 탁월해 질 수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내가 IQ외에 더 관심을 가지고 개발해야 할 능력은 무엇이 있을까?

어떤 분야의 어떤 능력이 나의 IQ와 결합되면 나의 결과물은 완벽한 탁월함을 지닐까?

 

^^ 참고 ^^

 

SQ (Spiritual Quotient)

IQ(지능지수) EQ(감성지수)에 대응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영성지수라고도 한다. 의미와 가치의 문제를 다루고 해결하기 위한 지능을 표현하는 용어이다. 영국옥스퍼드 브룩스대학교 교수인 도너 조하와 정신과 의사 이언 마셜이 처음 사용하였다.

이들은 IQ EQ가 특정한 환경의 테두리 안에서 적절하게 행동하게 하는 일종의 적응 능력인 데 비해, SQ는 규칙이나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창조적 능력으로서 IQ EQ의 토대가 되는 인간 고유의 지능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들에 따르면 SQ는 기존의 가치를 인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적으로 발견하는 지능이기 때문에 IQ EQ가 나빠 학습능력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SQ가 좋으면 탁월한 더십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 종교인·최고경영자(CEO)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인간에게 제3의 지능이 있다는 신경학적 증거로는 1990년대 오스트리아의 신경학자 볼프 싱어의 연구가 거론된다. 싱어는 뉴런 다발이 진동하면서 경험을 통합하고 의미를 갖게 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뇌신경 조직에는 IQ의 기초가 되는 순차적 신경 연결과 EQ의 기초가 되는 신경망 조직만 있는 것이 아니라, SQ의 기초가 되는 신경 진동 과정도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인간은 신경 진동을 통해서 경험의 의미와 가치를 파악하고, 삶의 목적을 결정할 능력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조하는 이 같은 증거를 토대로 IQ, EQ와 마찬가지로 SQ도 훈련과 학습을 통해 높일 수 있으며 측정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유연한 사고와 확고한 자기 인식을 갖고 고통을 생산적으로 활용하는 사람, 비전과 가치에서 영감을 얻고 다양성 사이의 연관을 파악하며 인습에 역행해서 행동할 능력을 소유한 사람이 SQ가 높다.

 

EQ (Emotional Quotient)

감성지수 또는 감정적 지능지수라고도 한다. 지능지수(IQ)와는 질이 다른 지능으로, 마음의 지능지수라고 할 수 있다. 심리학 저술가인 대니얼 골맨(D.Goleman)이 저서 《감성지능(Emotional Intelligence)》에 제시하면서 대중화되었다.

내용으로는

첫째, 자신의 진정한 기분을 자각하여 이를 존중하고 진심으로 납득할 수 있는 결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 둘째 충동을 자제하고 불안이나 분노와 같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감정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 셋째 목표 추구에 실패했을 경우에도 좌절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격려할 수 있는 능력, 넷째 타인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는 공감능력, 다섯째 집단 내에서 조화를 유지하고 다른 사람들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회적 능력 등을 들 수 있다.

EQ
는 자신과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과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방향으로 감정을 통제할 줄 아는 능력을 의미한다. EQ가 높은 사람은 갈등 상황을 만났을 때 그 상황을 분석하고 자신의 처지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감정적 대응을 자제함과 동시에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적인 이해를 나타낸다.

골맨은 이런 태도를 '정서면에서의 지성'이라 하고 그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미국의 교육학자들도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지 못하는 아이가 학교를 중퇴할 확률이 평균보다 8배나 높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유아기부터 EQ를 키우는 감정교육을 실시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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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화창하게 하라.

날씨 좋은 날

난 외출을 하고 싶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영화를 보고

멋진 옷과 예쁜 콘솔을 살거다

오늘 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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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 하루 활기찬 나래를 펼치시기 바랍니다.

 

Legacy Question

  나의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동료로부터 듣고 싶은 말 한마디는 무엇인가?

  오늘 어떤 말을 듣는 다면 나의 업무 능률은 향상될까?

  그 이유는 무엇 때문 일까?



 
 Teamwork
을 효율적으로 발휘하기 위해서

오늘 내가 동료에게 해줄 수 있는 수 있는 가장 Powerful말 한마디는 무엇일까?

나는 이 말 한마디를 동료에게 서슴없이 말할 수 있는가?

나의 따듯한 말 한마디가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만드는지 상상할 수 있는가?

혹시 이 말 한마디를 쉽게 하지 못하는 내면의 방해꾼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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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生, 卽死” (변즉생 불변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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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는 가장 장수하는 조류로 알려져 있다.
 솔개는 최고 약 70세의 수명을 누릴 수 있는데
 이렇게 장수하려면 약 40세가 되었을 때 매우 고통스럽고 중요한 결심을 해야만 한다.
 
솔개는 약 40세가 되면 발톱이 노화하여 사냥감을 효과적으로 잡아챌 수 없게 된다.
 
부리도 길게 자라고 구부러져 가슴에 닿을 정도가 되고,
 깃털이 짙고 두껍게 자라 날개가 매우 무겁게 되어 하늘로 날아오르기가 나날이 힘들게 된다.

 
이 때가 되면 솔개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을 뿐이다.

 그대로 죽을 날을 기다리든가 아니면 약 반년에 걸친 매우 고통스런 갱생 과정을 수행하는 것이다. 갱생의 길을 선택한 솔개는 먼저 산 정상부근으로 높이 날아올라 그곳에 둥지를 짓고 머물며 
고통스런 수행을 시작한다. 먼저 부리로 바위를 쪼아 부리가 깨지고 빠지게 만든다.
그러면 서서히 새로운 부리가 돋아나는 것이다.
그런 후 새로 돋은 부리로 발톱을 하나하나 뽑아낸다. 
그리고 새로 발톱이 돋아나면 이번에는 날개의 깃털을 하나하나 뽑아낸다.
이리하여 약 반년이 지나 새 깃털이 돋아난 솔개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힘차게 하늘로 날아올라 30년의 수명을 더 누리게 되는 것이다.
                                           - 매일경제 연재 <우화경영>,  정광호 세광테크놀러지 대표의 글에서- 

변화/혁신은 개인과 기업의 성장을 위한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이다.
   
하지만 그러한 변화/혁신은 더 낳아지기 위해서 고통/불편/인내를 수반한다.
    모든 자연 현상에서도 우리는 편안하고 안정적인 변화/혁신, 발전 성장은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à  번데기  à 나비
   달걀 à  병아리  à
    알   à  올챙이  à 개구리

자연의 변화와 성장의 단계를 잠시 생각해 보자.
성장과 변화의 단계에 따라 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접하게 된다.
애벌레가 번데기 속의 세상에서 성장하여 화려한 나비가 되어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며 날아가고
병아리가 달걀 껍데기를 깨고 드디어 세상의 빛을 접하는 경이로움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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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성장과 발전이 점진적으로 시간적인 과정을 통해 오는 것이지만
우리는 지속적으로 변화와 성장의 경이로움을 경험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끝없는 도전과 노력이 필요하고,
변화와 성장은 자연의 법칙,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자연 그대로의 과정이다.

우리(자신)의 변화와 성장을 가로막고 있는 번데기 속 세상을 인식해 보자.
우리의 변화된 새로운 세상을 가로막고 있는, 스스로가 가리운 장막은 무엇인가?
그것은 단순한 무관심일수도 있다. 두려움, 게으름일 수 도 있다.
알에서 깨어나기 위한 노력은 지금 시작되어야 한다.
알에서 깨어날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도전하는 것.  도전
우리의 꿈을 바라보자. 그리고 도전 하자.
알을 깨고 나와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경이로움을 느껴보자.

감사합니다.

  

오늘의 Self2focus
목표을 잊되 목표를 잃어 버리지 않는 것, 과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주어진 길에 정진하는 것.

 

Legacy Question
-      나는 꿈을 이루기 위한 장막을 걷어내고 꿈을 향하고 있는가, 꿈을 가리운 장막 안에 있는가?
-      내가 제거해야 할 장막은 무엇인가?
-      장막을 제거할 수 있는 내 마음의 열정은 무엇인가?
-      내가 소유한 어떤 재능으로 나는 나의 장막을 제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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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여름휴가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동안 쌓였던 노고와 피로를 풀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이 휴식을 갖는 것만으로도 이번 휴가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처럼의 휴가를 더욱 보람되게 만들기 위하여
    몇 가지의 말씀을 드립니다.
  
    삶에 있어서 우리는 휴가 및 어떤 일의 중단 등의 시기를 접하게 됩니다.
    영어로는 간단히 STOP입니다. 그런데 이 STOT을 좀 더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학습조직을 기업에 알리는 MIT대의 피터센게 교수는 <5경영>에서 나무가 아닌 숲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시스템사고를 강조합니다.
    STOP은 우리에게 단선적사고에서 시스템사고를 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중세 전투상황을 가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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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속 계곡에서 싸우고 있는 병사의 시야는 극단적으로 좁아집니다.
   그의 눈에는 그가 싸우는 장소에서 몇 미터 이내의 위협이나 기회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의 의식은 눈앞의 적 한 명에게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는 전투에서 잠깐 벗어나 언덕을 조금 올라간다. 곧 두 가지 현상이 일어난다.
   우선 전투의 위협과 흥분, 그리고 정신적, 육체적 긴장이 해소된다. 그래서 시야가 변화한다.
   조금 전까지는 고작 몇 명의 병사밖에 보이지 않았지만 이제는 자기 부대의 전투 모습이 보인다.
   시야가 넓어짐에 따라 누가 자신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지, 전세가 어느 쪽에 유리한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전술을 조정할 수 있다.
   언덕을 더 올라가면 시야는 더 넓어지고 부대 전체의 전술적인 상황까지 보인다.
   더 올라가 언덕의 정상에 이르면 골짜기 전체를 볼 수 있으며 전략적 관점을 확보하게 된다.
   전투에서 떨어져 위로 올라갈 수록 시야가 넓어지고 보다 적절한 선택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이 전투를 계속해야 한다는 판단이 서면 아군이 전력을 집중해야 할 곳을 판단한 후,
  
새로운 목적과 명확한 전략을 갖고 다시 전투의 한 가운데로 뛰어들면 된다. 

<Timothy Gallwey’s  Inner Game >  이것이  Self2focus의 한 방법 입니다.

  S : Step Back   물러선다.
   
T : Think        생각한다.
   
O : Organize your thoughts  생각을 정리한다.
   
P : Proceed     전진한다.

 현실에서 한발 물러나 제3자의 객관적인 관점으로 시스템사고를 할 수 있을 때
    올바른 생각과 계획이 수립되어 집니다. 그런 다음 현실로 다시 들어가는 겁니다.

 STOP을 적용할 수 있는 시기
           
l  휴가
    l  인생의 큰 전환점이 왔을 때
    l  아침에 일어났을 때
    l  잠들기 전에
    l  오전 일과를 마무리했을 때
    l  업무와 업무 사이에
    l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와 끝낼 때 

이번 하계 휴가 기간이 여러분들에게 휴식과 더불어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위대한 잠재력과 비전을 세우고 실행계획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Legacy Question

 -      지난 업무기간 동안 내가 이뤄 낸 것은 무엇인가?

-      아쉬움이 남았던(시간이나 자원 기타원인) 일들은 어떤 것이 있었는가?

-      나의 잠재능력을 100% 발휘하지 못한 부분은 어떤 것들인가?

-      나의 잠재력을 발휘하는 것을 방해한 이유, 원인은 무엇인가?

-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나의 잠재력 활용을 방해하는 원인을 어떻게 제거할 수 있는가?

-      나에게 주어진 과제는 무엇인가? 그것은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

-      어떤 환경을 개선하면, 어떤 자원과 능력이 생기면 나에게 주어진 과제를 100% 수행할 수 있는가?

-      그러기 위해 내가 준비하고 노력할 부분은 무엇인가?

                                                                                    즐겁고 행복한 여름휴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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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자신의 고민을 상담하러 왔습니다.
   
고민거리는 자신의 부채로 인하여 두려운 삶을 살고 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시련을 어떻게 극복하시겠습니까?
   
삶에 있어서 고난과 시련을 맞이했을 때 엄습해 오는 두려움에 어떻게 대응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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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나는 지금 어디에 집중하고 있는가?

    두려움에 집중하여 좌절하는가
    아니면 시련보다 더 크게 자신의 잠재력을 활용하여 자신을 키우는가 입니다.

자신을 믿는다면 자신이 만들어낸 문제(고난,시련)의 해결책도 자신이 가지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물론 현실을 인식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 인식 속에서 모든 해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 인식과 두려운 마음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명심합시다.
   
두려움의 마음, 부정의 마음(self1)을 버리고 현실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무던히 자신의 성장을 위하여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입니다.(Self2focus)
   
부정과 두려움의 감정 속에서 자신을 인식(하위자아)하지 말고
   
부정과 두려운 감정을 넘어 현실을 있는 그대로 관찰할 수 있는 상위자아의 상태가 되십시요.
   
두려움으로 인하여 망설이거나 머뭇거리지 마십시요. 오로지 가야 할 길은 이 길입니다.
   
그 길을 걷다 보면 에너지가 더욱 생길 것입니다.
    고난과 시련은 나의 인식 속에서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좀 더 가다 보면 뛸 수 있습니다.
   
내가 비로서 날 수 있는 상태로 성장했을 때
    고난과 시련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것은 단지 삶의 과정일 뿐 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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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파도가 온다면 더 큰 파도가 되십시요
.
시련이 자신을 성장시켜주는 감사해야 할 과정이라는 앎이 있다면 우리의 삶은 변화됩니다.
세상이 변하지는 않았지만 나의 내면이 변화 됨으로 새로운 세상을 맞이 할 수 있습니다.
전과 같은 세상이지만 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으로
우리는 세상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창조는 우리의 본질입니다.

 

 Legacy Question

-      긍정과 부정 중 나는 주로 어디에 집중하는 스타일인가?

-      이런 집중하는 스타일이 나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      부정 또는 두려움과 이성적인 현실인식을 구분해 주는 기준은 무엇인가?

-      시련이 나중에 나를 더욱 성장 시켜 주었음을 경험한 과거의 기억을 기록해 보자. (나는 거기서 무엇을 배웠나)

-      나의 생각과 마음(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또 다른 나를 느낄 수 있는가?

  

                                                                    사랑합니다.  Little Prince_Beli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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